내 생명은 태을주다

진실무망 | 2017.03.29 15:49 | 조회 6368




우리는 태을랑이다. 

태을랑은 새 역사의 주인공이다. 

가을개벽기 인류에게 생명의 젖줄인 태을주를 전해주는 구원자다. 

태을랑은 걸어다니는 새 시대 인류의 꿈과 희망이다. 

태을랑은 태을주를 제대로 읽는 구도자다. 


'내 생명은 태을주다. 내 몸은 태을주다. 내 마음은 태을주다.'


라는 생각으로 태을주를 숨결처럼 읽어야 한다. 

그래야 마음도 밝아지고 모든 것에 자신감이 생기고 사람을 제대로 살릴 수 있다. 


- 147년 3월 15일 공주 순방 종도사님 도훈중에서




@@AUDIO[/files/audio/Meditation_Impromptu_01.mp3]@@



댓글 0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댓글쓰기 - 타인을 비방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댓글의 등록을 삼가주세요.
(이름) (비번)
178개(12/12페이지)
오늘의 말씀(포스트)
2017.02.20 | 6353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2.17 | 6518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2.10 | 6000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2.10 | 5666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2.10 | 6263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2.08 | 6177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2.07 | 5956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2.06 | 6894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2.03 | 6193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2.02 | 7396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2.01 | 6700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1.31 | 6329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1.17 | 6741 읽음
종도사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