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의 인간관, 홍익인간
진실무망 |
2017.04.17 14:31 |
조회 8328

『환단고기』의 인간관이 홍익인간弘益人間이다.
모든 인간은 다 평등하다.
천부경의 정신 그대로 ‘인간은 피조물이 아니라 살아 있는 신이고, 우주이며, 삼신 그 자체’이다.
그런데 조선시대에는 이 홍익인간 정신을 금기시했다.
왕조 체계의 근간을 흔들고, 조선 왕조의 국시인 유교의 근본 틀을 파괴한다고 해서, 『환단고기』에 수록된 책들을 불량서적으로 낙인찍었다.
예종실록에 ‘익자처참匿者處斬’, 책을 숨기는 자는 목을 벤다고 할 정도로 금서, 죽음의 책으로 몰았던 것이다.
- 147년 3월 14일 종도사님 도훈중에서
개천가요제 민족의 하늘(정준호) STB 상생방송
@@AUDIO[/files/audio/gaechon/[개천가요제 가요입선] 민족의 하늘(정준호).mp3]@@
댓글 0개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178개(10/12페이지)
2017.05.24 |
7103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5.23 |
6355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5.19 |
5484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5.15 |
6677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4.28 |
7571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4.26 |
6754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4.24 |
7353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4.19 |
6682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4.17 |
8328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4.14 |
5534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4.12 |
6095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4.11 |
7697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4.10 |
7026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4.07 |
8421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4.06 |
5619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인쇄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