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이 밑천이다
진실무망 |
2017.06.27 15:30 |
조회 7517

우리는 뜨거운 피가 흐르는 온혈동물이다. 또 사람인지라 공분심과 의분심이 있다.
내가 상제님을 신앙해서 죽는 세상에 산다고 하는 그런 성스러운 진리를 만났으면, 그 좋은 진리를 가지고 다른 사람도 많이 살려야 할 것 아닌가.
신도라는 대의명분, 인간이라는 대의명분에 입각해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전 인류를 위해서 포교를 해라.
사람은 지식으로만 세상을 사는 것이 아니다. 그건 생활하는 활용도구일 뿐이지 정성이 밑천이다.
빙산도 녹일 수 있는 열정적인 정성, 빨간 정성을 가질 것 같으면 아무리 악척에 싸인 사람이라도 그걸 다 벗겨버리고서 구제해줄 수가 있다. 그런 빨간 정성을 가지고 세상에 임하라.
- 태상종도사님 말씀
@@AUDIO[/files/audio/Minyo_San_Kyoku.mp3]@@
댓글 0개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178개(5/12페이지)
2018.07.23 |
7804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7.12 |
8006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8.07.09 |
7799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6.26 |
6921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8.05.21 |
6135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5.09 |
7045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4.24 |
9091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8.04.19 |
6866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4.08 |
7039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4.04 |
7008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3.30 |
6091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3.23 |
6348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3.19 |
6952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3.08 |
8519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8.03.02 |
8633 읽음
종도사님 말씀
|


인쇄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