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동지(同志) 이전에 가족이다

진실무망 | 2018.10.25 17:40 | 조회 7158




우리는 동지(同志) 이전에 가족이다.

한 분 상제님을 모시는 가족으로서 첫째, 서로 화합을 해야 한다. 화합을 하고 통정을 해라.

 

능력이 있으면 마음으로라도 서로 도와줘라.

또 힘 빠진 사람에게는 위로도 좀 해 주고, 그렇게 해서 더불어 같이 살자.

 

기약 기() 자를 붙여서 우리는 기필코, 반드시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

 

- 도기 137717일 태상종도사님 도훈




@@AUDIO[/files/audio/Prelude_No_6.mp3]@@



댓글 0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댓글쓰기 - 타인을 비방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댓글의 등록을 삼가주세요.
(이름) (비번)
178개(4/12페이지)
오늘의 말씀(포스트)
2020.01.07 | 6659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9.12.31 | 13302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9.12.26 | 7299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9.12.23 | 7420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9.12.14 | 7534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9.12.12 | 5437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8.12.30 | 18336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8.11.09 | 9312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8.10.25 | 7158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8.10.12 | 9987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8.10.05 | 8277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8.09.17 | 12467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8.09.07 | 8646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8.08.23 | 7588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8.08.09 | 7926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