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에 관한 종도사님 도훈

상생정보 | 2019.12.14 13:39 | 조회 7525



"고대에는 동지를 가장 뜻 깊은 겨울 명절로 꼽고 동짓날을 원단元旦, 즉 설날로 삼아 천제를 올렸다. 태모님께서도 동짓날이 되면 항상 성도들에게 “설을 잘 쇠야 하느니라.”(道典 11:75:4) 하셨다. 이 말씀은 천지의 운행 질서와 연관되는 동지의 참 의미를 철저히 깨닫고 그 근본 뜻을 실천하라 는 말씀이다." (도기 137년 12월 22일)  


"동지冬至가 되면 땅 속에서 일양一陽이 시생한다. 그리고 봄기운이 열려 뿌리에서 줄기를 향해 수기水氣가 올라오면서 싹이 나오고 여름이 되면 가지와 잎들이 온 하늘을 덮어버린다. 그리하여 7, 8월에는 만지편야滿地遍野, 초목이 온 산하에 가득 차 무성하게 선천 기운을 뽐내고,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는다."  (도기 140년 12월 12일)


" 동지는 한 해의 천지 기운이 새롭게 열리는 첫날이다. 그렇기 때문에 “동지가 후천 설이니라.”, “동지는 일양(一陽)이 시생(始生)이라.” 하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기억할 때마다 이 동지 천지 설을 잘 쇠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한 해 동안 받아 누리는 신도의 천지 기운, 그 해에 누릴 천지대운, 또 인사의 상서로운 기운을 받느냐 아니면 삿된 기운에 매이느냐’ 하는 그 모든 화복의 근원이 바로 이 동지절로부터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기 143년 12월 1일)


"동지로부터 한식까지 105로 연속으로 3 ․ 7일(21일) 공부를 하면 천지의 큰 기운을 받을 수 있다."(도기 144년 12월 22일)

댓글 0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댓글쓰기 - 타인을 비방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댓글의 등록을 삼가주세요.
(이름) (비번)
178개(8/12페이지)
오늘의 말씀(포스트)
2017.08.10 | 7477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8.08 | 6354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8.04 | 6177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8.03 | 6182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7.31 | 7248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7.28 | 6378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7.27 | 6511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7.24 | 6089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7.21 | 6494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7.19 | 7014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7.18 | 7249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7.14 | 7609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7.11 | 6828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7.07 | 6062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7.06 | 6108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