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편단심一片丹心 빨간 정성
관리자 |
2020.10.16 17:01 |
조회 8524


인간의 행위라 하는 것은 마음의 자취다.
심혈心血이 경주傾注되는, 마음과 피가 함께 기울어지는 일편단심一片丹心! 옛날 충신, 열사들이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죽어져서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야 있고 없고”라고 노래한 그런 일편단심!
붉을 단丹 자, 속고갱이, 진짜배기 빨간 정성, 그 정성은 불에 넣어도 타지 않고, 물에 넣어도 썩지 않고, 돌에 놓고 두드려도 깨지지 않는다.
그런 일편단심만 가질 것 같으면 세상에 못 되는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 모든 것은 심법心法이다.
-도기道紀 132년 5월 26일 태상종도사님 도훈
@@AUDIO[/files/audio/Pachabelly.mp3]@@
댓글 0개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178개(9/12페이지)
2017.07.03 |
7057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6.30 |
6165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6.28 |
7865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6.27 |
7595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6.23 |
6253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6.21 |
6028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6.19 |
8803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6.16 |
5550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6.14 |
6404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6.12 |
6089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6.09 |
6118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6.07 |
6750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6.06 |
7187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5.31 |
6092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5.26 |
5590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인쇄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