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세월 마음에 둔 증산도와 맺어지다
2021.03.15 11:12 |
조회 3869
증산도 포천신읍도장 신○○도생 (남, 71세)
약 20여년전에 서울 강연회에 참여하면서 증산도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증산도 관련 서적을 서점에서 구입해서 읽었고 상생방송이 개국된 이후 꾸준히 상생방송을 시청하였습니다.

2020년 8월에 진리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였는데, 관련 글을 보고 또 증산도 소책자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렇게 류 도생이랑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 때 보내주신 책이 ‘생존의 비밀’이었는데 그 책을 이틀만에 다 읽고 그 책을 100권을 구입해서 회사직원들에게 전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과거에도 대원출판사에서 나온 역사관련 책자를 구입해서 많이 홍보한 적이 있었고 ‘개벽실제상황’도 홍보한 적이 있었습니다. 타인들에게 증산도 진리는 전하면서도 저는 그냥 음지에서 조용히 숨은 도인처럼 지내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10월경에 인터넷에서 만난 류 도생과 포천신읍도장 권 포정님과의 만남이 계속 이루어졌고 류 도생의 정성에 마음이 동하여서 입도를 결심하였습니다.
그 동안 종도사님의 병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집중해서 보았고 또 코로나 병란상황이 심해지는 것을 보면서 이제는 입도를 할 때가 됐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제 상제님의 일꾼으로서 제가 운영하는 회사 내에 도장도 개창하고 회사 내에 우리의 바른역사를 전하는 강좌부터 시작해서 상제님 진리를 널리 전하는 참일꾼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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