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바꿔준 증산도 내 삶의 진정한 가치를 찾다
2009.10.21 14:00 |
조회 2080
박정민(여,14세) / 인천 부평도장 / 도기 134년 1월 9일 입문
초등학교 6학년, 그러니까 재작년에 오빠의 책장에서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쭉 훑어서 넘겨보는데, 예언에 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예언을 좋아하고, 관심이 있었던 분야라서 노스트라다무스, 루스 몽고메리, 에드카 케이시에 관한 내용을 읽었습니다. 그 내용들은 무섭고 괴이하고 또 의아스럽고, 저에겐 신기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저는 항상 책 읽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 책을 들고 학원에 갔습니다. 왠지 두껍고, 철학적인 내용들이 담기고 유식한 사람들만 볼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친구들은, 이 책이 어떤 내용이냐고 하면서 어려운 내용이 들어 있을 것 같다고 십중팔구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계속 읽어보면 모르는 단어들을 빼놓고는 책 내용이 이해가 됩니다.
저는 오빠에게 증산도에 관한 이야기를 했고, 오빠는 제 수준에 맞게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예를 들면, 옆집 아저씨를 아빠라고 부르는 것이 옳겠나 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오빠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두가 일리 있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던 오빠가 어느 날 같이 도장에 가자고 권유했습니다. 그래서 도장이 어디냐고 물었지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 도장의 이미지와 실제는 달랐습니다. 도장 문을 열자, 도장 식구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청포들이 교육을 하고 있었습니다. 배례와 사배심고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노은숙 포감님께 교육을 들었습니다. 저는 예언에 관심이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에서 〈충격대예언〉이라는 동영상을 보여주셨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나오니 아는 사람을 만난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잠재의식 속에서 예언을 하는 에드카 케이시도 참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동영상을 다 보고 이야기도 하고 식사도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 방문해본 도장이라 무척 익숙하지 않고 부담스러웠지만, 증산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습니다. 도장 사람들이 너무 친절해서 당황했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도장에 매일매일 나왔습니다. 증산도를 하면서 저의 게으른 버릇들이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방학 중이라 아침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데, 도장에 나오려고 아침 일찍 일어났습니다. 증산도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1월 9일, 입문을 하였습니다. 입문식할 때 사람들이 축하를 해주어서 무척 고마웠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배울 때 조금은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우주관을 배울 때, 지금의 하추교역기를 맞이하여 선천의 여름에서 후천의 가을로 넘어간다는 것을 배우고 느꼈을 때, 이 오염된 세상이 드디어 끝나는구나 하면서 슬픔과 함께 막막함을 느꼈습니다.
저도 항상 이런 생각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나는 왜 태어났는가? 죽으려면 무엇하러 태어났는가? 고생하러 태어났는가? 죽으면 사람은 한줌의 흙밖에 안되는구나 하고 느껴 혼자 슬퍼했습니다. 저는 전생을 믿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그 사람은 전생에 인연이 있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또 지금 뉴스와 신문 몇 개를 갖다놓고 한번 봅시다. 세상은 지금 죽음의 길로 참혹하게, 걸어가고 있습니다. 돈이라는 물질 하나 때문에 남의 천륜을 끊어버리고 자식이 부모를 살해하고 정말 그런 뉴스만 들으면 한숨만 나옵니다.
그런데 증산도를 하면서 정말 절실하게 느끼고 정말로 감사하게 느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증산도가 삶의 목적을 찾아줬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예전에는 하루를 돌아보면 한 일이 없었습니다. 항상 공부하고 밥먹고 자고, 또 일어나면 공부하고 밥먹고 자고. 하지만 증산도는 이런 저의 생활을 뒤집어 버렸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살리는 일이 삶의 목적이고, 학교에 다니고 회사에 다니고, 그외 여러 가지 일은 우리에겐 부업밖에 되지 않는다”는 걸 깨우친 것입니다. 저는 짧은 인생이지만 지난날이 헛된 인생이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인생을 부정에서 긍정으로 돌리는데, 증산도가 가장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일어나면 가장 먼저 청수를 올리고 도장으로 갑니다. 도장에 가서 먼저 수행을 하고 나서 진리공부를 합니다.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는데, 수행이라는 것을 처음 해본 곳도 증산도입니다. 수행이라고 하면, 조용히 명상을 하는 것인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주문수행을 합니다. 개벽기 때 사람을 살리는 주문인 태을주는 원시반본으로 돌아가는 주문의 표상입니다. 태을주를 읽으면 몸이 차분해집니다. 수행을 하다보면, 금세 다리가 저리고 쥐가 나는데 이제는 체질화되어서 오래 있어도 괜찮습니다.
내가 아는 사람부터 모르는 사람들까지 전세계 인류를 꼭 살릴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선천에서 윤회를 수백 번 한 삶의 목적이고, 그 목적이 없으면 저는 살 가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팔관법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입도시험에 꼭 붙어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겠습니다. 육임 천명天命을 꼭 완수할 것입니다!
우주의 가을이 오고 있다는 사실을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세상 인류를 구원하여 후천선경의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면서, ‘이 공부가 진짜 공부다’라고 느꼈습니다.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9년 동안의 천지공사를 보셨을 때의 마음을 느끼고, 꼭 사람을 살리겠습니다! 증산도 파이팅!
초등학교 6학년, 그러니까 재작년에 오빠의 책장에서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쭉 훑어서 넘겨보는데, 예언에 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예언을 좋아하고, 관심이 있었던 분야라서 노스트라다무스, 루스 몽고메리, 에드카 케이시에 관한 내용을 읽었습니다. 그 내용들은 무섭고 괴이하고 또 의아스럽고, 저에겐 신기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저는 항상 책 읽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 책을 들고 학원에 갔습니다. 왠지 두껍고, 철학적인 내용들이 담기고 유식한 사람들만 볼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친구들은, 이 책이 어떤 내용이냐고 하면서 어려운 내용이 들어 있을 것 같다고 십중팔구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계속 읽어보면 모르는 단어들을 빼놓고는 책 내용이 이해가 됩니다.
저는 오빠에게 증산도에 관한 이야기를 했고, 오빠는 제 수준에 맞게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예를 들면, 옆집 아저씨를 아빠라고 부르는 것이 옳겠나 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오빠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두가 일리 있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던 오빠가 어느 날 같이 도장에 가자고 권유했습니다. 그래서 도장이 어디냐고 물었지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 도장의 이미지와 실제는 달랐습니다. 도장 문을 열자, 도장 식구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청포들이 교육을 하고 있었습니다. 배례와 사배심고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노은숙 포감님께 교육을 들었습니다. 저는 예언에 관심이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에서 〈충격대예언〉이라는 동영상을 보여주셨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나오니 아는 사람을 만난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잠재의식 속에서 예언을 하는 에드카 케이시도 참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동영상을 다 보고 이야기도 하고 식사도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 방문해본 도장이라 무척 익숙하지 않고 부담스러웠지만, 증산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습니다. 도장 사람들이 너무 친절해서 당황했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도장에 매일매일 나왔습니다. 증산도를 하면서 저의 게으른 버릇들이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방학 중이라 아침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데, 도장에 나오려고 아침 일찍 일어났습니다. 증산도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1월 9일, 입문을 하였습니다. 입문식할 때 사람들이 축하를 해주어서 무척 고마웠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배울 때 조금은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우주관을 배울 때, 지금의 하추교역기를 맞이하여 선천의 여름에서 후천의 가을로 넘어간다는 것을 배우고 느꼈을 때, 이 오염된 세상이 드디어 끝나는구나 하면서 슬픔과 함께 막막함을 느꼈습니다.
저도 항상 이런 생각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나는 왜 태어났는가? 죽으려면 무엇하러 태어났는가? 고생하러 태어났는가? 죽으면 사람은 한줌의 흙밖에 안되는구나 하고 느껴 혼자 슬퍼했습니다. 저는 전생을 믿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그 사람은 전생에 인연이 있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또 지금 뉴스와 신문 몇 개를 갖다놓고 한번 봅시다. 세상은 지금 죽음의 길로 참혹하게, 걸어가고 있습니다. 돈이라는 물질 하나 때문에 남의 천륜을 끊어버리고 자식이 부모를 살해하고 정말 그런 뉴스만 들으면 한숨만 나옵니다.
그런데 증산도를 하면서 정말 절실하게 느끼고 정말로 감사하게 느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증산도가 삶의 목적을 찾아줬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예전에는 하루를 돌아보면 한 일이 없었습니다. 항상 공부하고 밥먹고 자고, 또 일어나면 공부하고 밥먹고 자고. 하지만 증산도는 이런 저의 생활을 뒤집어 버렸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살리는 일이 삶의 목적이고, 학교에 다니고 회사에 다니고, 그외 여러 가지 일은 우리에겐 부업밖에 되지 않는다”는 걸 깨우친 것입니다. 저는 짧은 인생이지만 지난날이 헛된 인생이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인생을 부정에서 긍정으로 돌리는데, 증산도가 가장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일어나면 가장 먼저 청수를 올리고 도장으로 갑니다. 도장에 가서 먼저 수행을 하고 나서 진리공부를 합니다.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는데, 수행이라는 것을 처음 해본 곳도 증산도입니다. 수행이라고 하면, 조용히 명상을 하는 것인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주문수행을 합니다. 개벽기 때 사람을 살리는 주문인 태을주는 원시반본으로 돌아가는 주문의 표상입니다. 태을주를 읽으면 몸이 차분해집니다. 수행을 하다보면, 금세 다리가 저리고 쥐가 나는데 이제는 체질화되어서 오래 있어도 괜찮습니다.
내가 아는 사람부터 모르는 사람들까지 전세계 인류를 꼭 살릴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선천에서 윤회를 수백 번 한 삶의 목적이고, 그 목적이 없으면 저는 살 가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팔관법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입도시험에 꼭 붙어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겠습니다. 육임 천명天命을 꼭 완수할 것입니다!
우주의 가을이 오고 있다는 사실을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세상 인류를 구원하여 후천선경의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면서, ‘이 공부가 진짜 공부다’라고 느꼈습니다.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9년 동안의 천지공사를 보셨을 때의 마음을 느끼고, 꼭 사람을 살리겠습니다! 증산도 파이팅!
전체 396건 (26/27페이지)
21
세상을 건져 살리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2009.10.19,
조회 2357
초립쓴30대
세상을 건져 살리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선형숙 성도 (오른쪽, 33세)/ 서울 신촌도장/도기 119년 2월 12일 입도/
진리를 찾던 젊은 시절 어린 시절 저는 화목하지 않은 가정환경으로 인해 조숙하고 우...
20
천지공사에 쓸모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09.10.19,
조회 2243
초립쓴30대
마침내 증산도인이 되어!
조인복(15세) / 도기 132년 10월 20일 입도 전생에 증산도와 인연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생각하기에 전생에 증산도와 인연이 있나봐요. 어렸을 때 얼핏 기억나는 거지만, 『개벽...
19
일생일대의 극적인 만남 증산도는 후회없는 선택
2009.10.19,
조회 2282
초립쓴30대
과연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참된 진리는 무엇일까 오경환(20세)/구리 수택도장/도기 130년 3월 17일 입도
‘과연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참된 진리는 무엇일까’ 하는 고민을 시작하면서부터, 제 기...
18
남의 눈을 의식하면, 할 수 있는 일도 안됩니다
2009.10.19,
조회 2217
초립쓴30대
남의 눈을 의식하면, 할 수 있는 일도 안됩니다
정낙헌 / 해룡중 2년 / 도기 127년 1월 23일 입도
어렸을 때가 기억납니다. 엄마손을 잡고 도장에 이끌려 와서 신앙을 하게 되었지요. 그러나 마음 속에서는 의혹이...
17
제가 참 사람을 꼭 만나게 해 주세요
2009.10.19,
조회 2195
초립쓴30대
“제가 참 사람을 꼭 만나게 해 주세요”
주지혜 (16세) / 도기 131년 5월 3일 입도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주지혜입니다. 서울의 중화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저는 입도한 지 2년이 조금 넘었습니...
16
변하지 않는 정성으로 천지에 보은하자!
2009.10.19,
조회 2441
초립쓴30대
“변하지 않는 정성으로 천지에 보은하자!”
김미자 성도(29세)/ 도기 129년 7월 22일 입도
제가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대학1년 때 기숙사 생활에서 같은 방을 썼던 친구로 인해서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15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매진 또 매진하겠습니다
2009.10.19,
조회 2720
초립쓴30대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대동세계를 건설하는 그날까지 매진하겠습니다
박용주(38세) / 도기 120년 6월8일 입도
저는 어려서부터 시골에서 자라서인지 판소리나 농악을 좋아하며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절에...
14
변하지 않는 영원한 일심
2009.10.19,
조회 2279
초립쓴30대
변하지 않는 영원한 일심
도혜영(32세) / 도기 126년 1월 8일 입도
인연 많은 증산도 제가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친구로 인해서입니다.
당시 저는 기독교를 열심히 신앙하고 있었지만, 마음 한 구석에 의...
13
반드시 진리의 푯대를 꽂으리라 다짐합니다
2009.10.19,
조회 2230
초립쓴30대
진리의 봉사, 생명의 봉사를 하리라!
성주희(24세) / 도기 129년 11월 19일 입도
증산도를 하면서 달라진 어머니저는 대학교 1학년 겨울방학 때 어머니의 인도로 입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이미 큰 이...
12
우리 함께 손을 잡고 동남풍을 불립시다.
2009.10.19,
조회 2246
초립쓴30대
하면 꼭 됩니다!
강동범(32세) / 도기 118년 7월 17일 입도
불참어천지용인지시不參於天地用人之時면 하가왈인생호河可日人生乎아.(道典 2:23:1)
깊은 마음의 문을 열고 새 사람이 될지니라. 사람은 때를 알고...
11
나를 일깨워 준 이것이개벽이다 책
2009.10.19,
조회 2553
초립쓴30대
김소영(37세) / 서울 신촌도장 / 도기 132년 12월 24일 입도
『이것이 개벽이다』를 읽다가 모골이 송연해져 책을 읽다가 잠이 들었다. 소스라쳐 놀라서 깬 것은 깊은 밤중이었다. 시계는 아마도 새벽 3...
10
도장중심으로 신앙생활하면서 수행하고 공부해요
2009.10.18,
조회 3497
초립쓴30대
제 나이 열다섯 살,도장중심으로 신앙생활하면서 수행하고 공부해요
염규진(15세) / 연무안심 도장 / 도기 131년 입도
안녕하세요? 연무 안심도장에서 신앙하고 있는 염규진입니다. 제 입도일은 도기 131년 2월...
9
나는 다시 상제님께 돌아가야 한다
2009.10.18,
조회 2715
초립쓴30대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도장이라면 희망은 있다
김은정(33세)/ 서울 목동도장 2구역 포감/ 도기 125년 9월16일 입도
예전의 화곡도장이 목동도장으로 이름을 바꾸어 새출발한 지도 어언 2년의 세월이 흘렀...
8
내 모든 것을 개벽시킨 진리서적
2009.10.18,
조회 2530
초립쓴30대
강인찬(44세)/ 원주 명륜도장/ 도기 131년 12월25일 입도
인생의 목적을 깨닫게 해준 은혜 임오년은 제겐 너무나 소중한 해였습니다. 온 우주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한해였습니다. 상제님께서 가르쳐주...
7
이 진리를 만나기 위해 내가 이제껏 살아왔구나!
2009.10.18,
조회 2987
초립쓴30대
윤형수(38세) / 道紀132년 4월24일 입도 /서울 신촌도장
풍요로운 생활 속에서도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에 대한 갈급증 입도소감문을 쓰면서 저의 짧은 생애를 떠올려 봅니다. 고등학교 시절, 공자의 책을...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