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는 세상을 살리려는 道
2009.10.21 14:07 |
조회 1908
임석순/광주 동명도장/도기 134년 3월12일 입문
3년 전에 한 종교단체를 알게 되었는데 이미 기독교에서는 이단시하는 종교였습니다. 거기에서는 핵심적인 얘기가 종말이 오면 하나님의 인(印)을 찾아 하늘의 심판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종말의 시작이 북한에서 시작되고 북한의 선제공격으로 전쟁이 발발해서 핵으로 세상이 망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해석에 반신반의하던 중 모방송사에서 『송하비결』이라는 책을 소개해 주는 것을 보고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는 것과 그 전개상황이 비슷한 듯하여 서점으로 가서 구입해 읽어보았습니다.
어떻게 미래의 일을 연도별로 이렇게 상세하게 예언할 수 있는 건지, 과거의 역사에 비추어 예언이 적중했던 것을 보고 놀라 얼마 안 있으면 한반도에 전쟁이 있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걱정을 하고,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친구는 일년 전에 증산도에 입도해서 이미 이러한 내용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상제님의 천지공사 내용을 조금이나마 들어보고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책을 접해 보고서는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루는 친구가 대전에 가자고 하여 아무 생각없이 대전의 증산도 본부에 가서 입문자 교육을 들었습니다. 정말로 증산도에는 무언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미 기독교 사상을 접하고 있었기에 주문 수도나 신단을 모시는 것이 아직은 낯설은 것이었고 증산도의 교리나 내용을 얼핏 들어봤을 때는 맞는 내용이라고 느꼈지만 아직은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하루는 친구가 『증산도 도전』 책을 읽어보라고 해서 설마 무슨 내용이 있겠냐 하면서도 친구의 성의를 생각해서 도전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도전』의 내용은 전혀 예상할 수도, 예상하지도 못했던 너무나 새롭고 놀라운 내용들이라서 저는 깜짝놀랐습니다. 도전을 읽어보면서 증산도를 다시 한번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천지공사를 펴시고,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새로운 판을 짜시고 가셨다는 것이 놀라운 소식으로 다가왔으며, 참으로 신선하고도 새로운 내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다른 기존 종교는 자신들만 사는 방법을 갖고 있을 뿐이건만, 증산도는 다른 사람들을 살리려 한다는 것을 알고 정말로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신은 우리에게 왜 이렇게 강요만 할까, 신은 왜 하늘의 이치는 말하지 않고 자신을 믿고 따르라고만 할까 하는 불만을 갖고 있었습니다. 증산도에서 말해주는 우주의 이치나 세상의 이치를 알고서 세상을 보는 시각도 새로워졌습니다.
9년이라는 기간동안 잠도 제대로 주무시지 못하고 뭇 창생을 살리기 위해 천지를 뜯어고치고 물샐틈없는 도수를 짜놓고 가신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증산도를 잘 모르지만 세상을 살리는 도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진리가 어디에서 다시 나올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이런 사실을 보고도 믿지 않는다면 어찌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증산도에 입도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3년 전에 한 종교단체를 알게 되었는데 이미 기독교에서는 이단시하는 종교였습니다. 거기에서는 핵심적인 얘기가 종말이 오면 하나님의 인(印)을 찾아 하늘의 심판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종말의 시작이 북한에서 시작되고 북한의 선제공격으로 전쟁이 발발해서 핵으로 세상이 망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해석에 반신반의하던 중 모방송사에서 『송하비결』이라는 책을 소개해 주는 것을 보고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는 것과 그 전개상황이 비슷한 듯하여 서점으로 가서 구입해 읽어보았습니다.
어떻게 미래의 일을 연도별로 이렇게 상세하게 예언할 수 있는 건지, 과거의 역사에 비추어 예언이 적중했던 것을 보고 놀라 얼마 안 있으면 한반도에 전쟁이 있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걱정을 하고,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친구는 일년 전에 증산도에 입도해서 이미 이러한 내용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상제님의 천지공사 내용을 조금이나마 들어보고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책을 접해 보고서는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루는 친구가 대전에 가자고 하여 아무 생각없이 대전의 증산도 본부에 가서 입문자 교육을 들었습니다. 정말로 증산도에는 무언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미 기독교 사상을 접하고 있었기에 주문 수도나 신단을 모시는 것이 아직은 낯설은 것이었고 증산도의 교리나 내용을 얼핏 들어봤을 때는 맞는 내용이라고 느꼈지만 아직은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하루는 친구가 『증산도 도전』 책을 읽어보라고 해서 설마 무슨 내용이 있겠냐 하면서도 친구의 성의를 생각해서 도전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도전』의 내용은 전혀 예상할 수도, 예상하지도 못했던 너무나 새롭고 놀라운 내용들이라서 저는 깜짝놀랐습니다. 도전을 읽어보면서 증산도를 다시 한번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천지공사를 펴시고,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새로운 판을 짜시고 가셨다는 것이 놀라운 소식으로 다가왔으며, 참으로 신선하고도 새로운 내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다른 기존 종교는 자신들만 사는 방법을 갖고 있을 뿐이건만, 증산도는 다른 사람들을 살리려 한다는 것을 알고 정말로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신은 우리에게 왜 이렇게 강요만 할까, 신은 왜 하늘의 이치는 말하지 않고 자신을 믿고 따르라고만 할까 하는 불만을 갖고 있었습니다. 증산도에서 말해주는 우주의 이치나 세상의 이치를 알고서 세상을 보는 시각도 새로워졌습니다.
9년이라는 기간동안 잠도 제대로 주무시지 못하고 뭇 창생을 살리기 위해 천지를 뜯어고치고 물샐틈없는 도수를 짜놓고 가신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증산도를 잘 모르지만 세상을 살리는 도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진리가 어디에서 다시 나올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이런 사실을 보고도 믿지 않는다면 어찌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증산도에 입도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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