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을 맞은 듯 온 몸이 영적 충격에 휩싸여
2009.10.22 11:03 |
조회 2240

저는 처음에 신문에서 『개벽 실제상황』 광고를 보고 책을 사서 읽어보았습니다. 너무나 실감나고 재미있었으며 생전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생소한 글들이 제 마음을 움직이더군요. 그래서 평택 서정도장에 전화를 하고 도장을 방문하여 입문했습니다.
도장을 방문한 첫날, 김태형 수석포감과 태을주를 읽는데 갑자기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1000볼트에 감전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제 곁에 오셨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슴이 뭉클해져 흐느껴 울었습니다(저는 유복자입니다.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뵌 적이 없지요).
제 소견으로는 ‘조상님께서 못난 저를 구원하시려고 증산도에 인도하셨구나!’ 라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가산도 탕진하고 다시 태어나라고 이제사 증산도로 인도하신 것이 아니겠어요. 석 달 동안 상제님 진리를 교육받았는데 진리공부가 너무 재미있었고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저는 62년을 살아오면서 사람은 왜 사는 것인지, 세상이 왜 이렇게 불공평한 것인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왜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인생의 목표가 생기니 마음의 여유도 생겼습니다. 해서 날마다 상제님께 ‘참 도인이 될 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하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제 자신에게 스스로 개벽의 그날까지 포교에 힘쓰며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다짐하고 있어요.
전체 396건 (10/27페이지)
261
아침수행으로 하루를 시작하다
2019.03.14,
조회 3372
상생정보
포천신읍도장 류○○도생 저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청수를 모시고 수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6남매 중 둘째인 저에게만 청수물을 마시게 하고 주문을 읽어주셨는데요. 아버지의 각별한 사랑...
260
선물처럼 찾아온 상제님 진리
2019.03.11,
조회 3693
상생정보
청주흥덕도장 황○○ 도생가난한 집 5남매의 둘째 딸로 태어나며 시작된 제 삶은 외롭고 고단하기만 했는데요. 7살 우연한 사고로 얻은 병으로 가족에게 버려지고 고아원과 남의 집을 떠돌며 힘겹게 어린 시절을 보내...
259
상생방송을 보며 강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2019.03.07,
조회 2784
상생정보
서울목동도장 조○○ 도생제가 태어난 곳은 전남 함평군의 작은 마을입니다. 9대조 때부터 살아온 집 앞마당에는 커다란 바위 하나가 있었는데요. 그 바위 앞에서 할머니와 어머니가 청수 올리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258
인생 후반, 큰 꿈이 생겼습니다
2019.03.05,
조회 2648
상생정보
서울잠실도장 임○○ 도생저는 서울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쉬는 날 없이 일하다 보면 아픈 곳도 많지만, 사람들을 만나고 정성껏 음식을 대접하는 이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꾸준히 찾아주시는 단골...
257
미륵부처님은 바로 상제님이구나!
2019.02.27,
조회 3220
상생정보
울산자정도장 허○○ 도생님사연 없는 인생이 없다지만 제 인생은 그야말로 파란만장했습니다. 가방을 메고 학교만 오갈뿐 아무런 목표가 없었던 학창시절, 한 성경구절에 감동받아 기독교 신앙을 시작하게...
256
구도의 길로 인도해준 상생방송
2019.02.25,
조회 2604
상생정보
서울동대문도장 유○○ 도생님아직도 그날의 일이 생생합니다. 3년 전, 예고 없이 찾아 온 우연이 저를 구도의 길로 인도했습니다.무료한 오후, '뭐 볼만한 것 없을까?'하고 채널을 돌리다 편안한 목소리로...
255
진리를 찾아 방황하던 지난 날
2019.02.20,
조회 2631
상생정보
서울동대문도장 윤○○도생님서울 남산 아래 한적한 마을, 3살 무렵부터 저희 가족이 살던 곳입니다. 덕분에 저는 남다른 유년시절을 보냈는데요. 산에 올라가 딸기도 따먹고, 큰 바위에 앉아 단전호흡도 하곤 했습니...
254
인생의 전환점
2019.01.09,
조회 2377
상생정보
부천도장 김○○ 도생저는 형제 없이 외동으로 자랐는데요. 어린 시절 집안 사정 탓에 이사를 많이 다닌 것으로 기억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던지라 독서와 그림 그리는 일이 취미였죠. 학창시절엔 아버지 고향,...
253
참진리와 지혜가 가득한 상제님 진리
2019.01.09,
조회 2553
상생정보
대구강북도장 이○○도생작년 겨울, 남편이 거래처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늦는다는 연락이 왔는데요. 그 날 남편은 집에 오자마자 증산도 신앙을 하는 사장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말과 함께 자신도 해보겠...
252
상생방송을 보고 상제님 진리 종가집을 찾다
2018.11.30,
조회 2847
상생정보
오사카도장 김○○ 도생저는 오래 전, 아는 언니의 인도로 대순진리회에 입도하여 4년 정도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혼을 하면서 일본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자연스럽게 신앙과 멀어졌는데요. 일본에서...
251
도전을 읽고 참하나님을 만나다
2018.11.14,
조회 2602
상생정보
부천도장 정봉교 도생저는 어린 시절부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나는 왜 이 세상에 태어났을까?' '하늘 위에는 무엇이 있을까?' 어머니가 외출하시고 집에 혼자 있을 때면, 덩그러니 큰 방에 누워 생각...
250
도전의 상제님 기운에 감화되다
2018.11.12,
조회 3120
상생정보
권용진(48,남) / 대구두류도장 /148년 음력 6월 입도제가 처음으로 정신세계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선원을 알게 되면서부터였습니다. 당시에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는데 거기서 제 마음이 조...
249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 유튜브 방송을 보고
2018.11.07,
조회 3045
상생정보
최○○(51,남)/고양마두도장/148년 음력 7월 입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방송에 충격을 받다>제가 처음 증산도를 접한 것은 불교방송을 보려고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게 되면서부터입니다. 그때...
248
나의 오랜 사춘기
2018.11.01,
조회 2515
상생정보
부산광안도장 육소진 도생'사람은 왜 태어나 무얼 위해 사는 걸까' 어린 시절부터 제 머릿속은 인생의 의미를 찾는 물음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요. 어떤 시인은 삶을 '소풍'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지만, 저에게 인생은...
247
새벽의 태양처럼 다가온 진리
2018.10.30,
조회 2294
상생정보
통영도장 김도은 도생님저의 할머니는 조금 특별한 분이셨는데요. 약명신을 모시고 있어 할머니가 아픈 사람을 주물러주면 신기하게도 그 병이 나았습니다. 또 종종 음식을 푸짐하게 마련해 바다에서 용왕제를 지내...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