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사건, 하나님의 강세!
2009.10.22 11:06 |
조회 1863
이규택/서산 부춘
언제부터인가 저는 심각한 인생의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한번쯤 가져보는 인생 고민이었어요.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그 끝은 어디일까? 그 끝은 과연 어떤 곳일까?’ 물론 제 나름대로는 아주 심각했지만, 저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풀 수 없고 풀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가뜩이나 무료했던 일상의 삶에 이젠 희망마저 사라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를 찾아다니던 중 정영일 성도님의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우연 아닌 필연으로 하인자 성도님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보내주신 각종 자료와 파일(강의 동영상)을 보고 저는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흥분이 아니라 경악,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도저히 믿기지 않는 엄청난 사실들이었기에. ‘하나님이 내가 살고 있는 바로 이 땅에 오셨다고? 태모 고수부님도? 이걸 어찌 믿으란 말인가!’… 너무 혼란스러워 바쁜 일상을 핑계로 억지로 모든 것을 잊으려고 했지만 제 의혹은 점점 더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인자 성도님의 전화를 받았고, 낭랑하게 들려오는 자신감에 찬 말투가 또 한번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몇번 거듭되는 통화로 열정적인 가르침을 듣던 저는 마침내 입문을 결심하게 되었고 서산 부춘도장에서 입문하였습니다. 저의 입문을 돕기 위해 서산까지 달려온 열의에 또다시 놀랐습니다.
어쨌든 무사히 입문식을 마쳤고 21일 정성수행 중에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분이 그렇게 열정적일 수 있었는지를. 피로함이 역력한데도 교육에 열중해주신 수호사님, 자상하게 모든 것을 가르쳐주신 김포감님, 또 황송하리만큼 모든 면에서 깍듯한 배려를 해주신 모든 성도님들…. 이제 알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말 모든 것을 알 것 같습니다. 상제님 태모님, 태사부님 사부님, 조상님 앞에 두 손을 모으고 소망을 간절히 빌 수 있게 된 지금, 저를 위해 조상님들이 얼마나 많은 공력을 들이셨는지 이제는 명확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조상님의 음덕에 힘입어 억조창생을 구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태전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 자신은 아무 의미 없는 존재일 테니까요. 어떤 일이 있어도 이 길을 갈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가야할 길임을 너무도 명확히 알고 있기 때문에.
언제부터인가 저는 심각한 인생의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한번쯤 가져보는 인생 고민이었어요.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그 끝은 어디일까? 그 끝은 과연 어떤 곳일까?’ 물론 제 나름대로는 아주 심각했지만, 저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풀 수 없고 풀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가뜩이나 무료했던 일상의 삶에 이젠 희망마저 사라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를 찾아다니던 중 정영일 성도님의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우연 아닌 필연으로 하인자 성도님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보내주신 각종 자료와 파일(강의 동영상)을 보고 저는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흥분이 아니라 경악,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도저히 믿기지 않는 엄청난 사실들이었기에. ‘하나님이 내가 살고 있는 바로 이 땅에 오셨다고? 태모 고수부님도? 이걸 어찌 믿으란 말인가!’… 너무 혼란스러워 바쁜 일상을 핑계로 억지로 모든 것을 잊으려고 했지만 제 의혹은 점점 더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인자 성도님의 전화를 받았고, 낭랑하게 들려오는 자신감에 찬 말투가 또 한번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몇번 거듭되는 통화로 열정적인 가르침을 듣던 저는 마침내 입문을 결심하게 되었고 서산 부춘도장에서 입문하였습니다. 저의 입문을 돕기 위해 서산까지 달려온 열의에 또다시 놀랐습니다.
어쨌든 무사히 입문식을 마쳤고 21일 정성수행 중에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분이 그렇게 열정적일 수 있었는지를. 피로함이 역력한데도 교육에 열중해주신 수호사님, 자상하게 모든 것을 가르쳐주신 김포감님, 또 황송하리만큼 모든 면에서 깍듯한 배려를 해주신 모든 성도님들…. 이제 알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말 모든 것을 알 것 같습니다. 상제님 태모님, 태사부님 사부님, 조상님 앞에 두 손을 모으고 소망을 간절히 빌 수 있게 된 지금, 저를 위해 조상님들이 얼마나 많은 공력을 들이셨는지 이제는 명확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조상님의 음덕에 힘입어 억조창생을 구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태전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 자신은 아무 의미 없는 존재일 테니까요. 어떤 일이 있어도 이 길을 갈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가야할 길임을 너무도 명확히 알고 있기 때문에.
전체 396건 (15/27페이지)
186
상제님의 무궁한 진리를 느끼며
2010.07.25,
조회 3164
유종안
박성현/ 용인 신갈도장 / 도기 140년 1월31일 입도 “성남 서현역 무인(無人) 패널에서 천지성공 책자를 빌려보고 인도자인 고재훈 성도님과 연락하여 신갈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팔관법 진리 공부 후에 입도...
185
증산도를 만난 지금, 참새인 제가 봉황의 존재를 보았습니다!
2010.07.16,
조회 3619
유종안
“본부 청소년수련회에 참가하고 방황하는 마음을 바로잡았습니다. 증산도의 정식 신도로 환영받고 싶습니다. 또한 천하사 일꾼의 길을 가고 싶어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전민욱/ 부산 동래도장 / 도...
184
진리에 대한 진실의 힘이 느껴졌습니다.
[3]
2010.07.13,
조회 2889
유종안
태전 갈마 도장 _ 박현숙 성도님
저희 집안은 불교입니다. 외할머니께서 절에 지극정성으로 공양물을 올리셨다고 합니다. 엄마께서도 구인사에 구신도로서 열성적인 분이었습니다. 지금은 연로하시어 집에서 기도하...
183
이 지구별에서 저마다의 꿈이 영글기를 기원합니다
2010.06.28,
조회 3553
유종안
박진선 / 속초 조양도장 / 도기139년 12월 입도 2009년, 작년은 참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난 해입니다. 두 분의 전(前) 대통령께서 세상을 떠난 것처럼 제 주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갔습니다. 동갑...
182
증산 상제님의 진리는 참으로 명쾌했습니다!
2010.06.25,
조회 3507
유종안
유미희 / 도기139년 11월 29일 입도 돌아가신 아버지의 하소연 5개월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49제를 앞둔 어느 날 아버지께서는 두번이나 꿈에 나타나셨습니다.“ 내가 안 죽었는데 왜 관속에 넣었냐...
181
상제님의 참 진리는 증산도에 있다!
2010.05.17,
조회 4652
웹마스터
- 대순진리회의 분파에서 방황하다 증산도 홈페이지 글 읽어보고 증산도 신앙을 결심 장도수/ 서울 영등포도장 집안의 신앙은 남묘호랑게교 저의 집안은 30년 가까이 부모형제 작은집 모두가 남묘호랑게교...
180
참 스승을 찾아 헤맨 나의 인생
2010.05.13,
조회 2976
유종안
‘진리를 만나야 산다. 아들아! ’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남겨주신 증산도 진리서적과 대순진리회에서 꺼내주신 조상님의 꿈 체험 김준영/ 인천 주안도장 “사람은 참 스승을 만나 바른 길로 가는 것이 얼마나...
179
한분의 조화주 하나님, 그 분은 곧 증산 상제님!
2010.05.13,
조회 3241
유종안
김기연(23세) / 미국 달라스도장 세상 이치와 한국 전통에 대한 이해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서 처음으로 증산도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래 영적인 분야에 관심이 많아 인터넷 자료를 자주 찾아보...
178
지금은 개벽기, 하늘의 뜻이 우리나라에서 이뤄진다!
[1]
2010.05.12,
조회 2715
유종안
조성곤(18세) / 용인 신갈도장 절대자와 종교에 대한 호기심 저는 고등학교 학생입니다. 제가 영적세계나 수행, 절대자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였습니다. 어린 나이인데도 왠지 그런쪽...
177
감동으로 다가온 상제님 태모님의 진리 대도(大道)
2010.05.12,
조회 3031
유종안
고명선 / 부산 가야도장 형제가 많은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저는 다 성장할 때까지 별다른 어려움 없이 제가 목표한 바, 원하는 일들을 이루며 나름대로 행복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한 해 두해 나이를...
176
종교적 진리에대한 근본 의문을 풀다
2009.10.20,
조회 3411
전득성
홍성목(남,38세) / 부산 범내골도장 / 도기 133년 4월 21일 입문 저는 천주교 모태신앙으로 어린시절부터 성당에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은 성당에 가기 싫어 자주 빠졌으나 중학교 때부터는 조금은 신앙심...
175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도장이 생기는 그날까지!
2009.10.23,
조회 2995
전득성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꿈을 세우는 순간, 그것은 도수가 되니까요… 박보라(22세) / 강릉 옥천도장 / 도기139년 6월 28일 입도
“천주교 모태신앙을 했습니다. 하지만 진리가 와 닿지 않았습니다. 마음 편...
174
증산 상제님을 아는 일이 진법의 시작
2009.10.23,
조회 3034
전득성
이병준(27세) / 서울 목동도장 / 도기 139년 4월 26일 입도 신앙의 시작은 기독교 3살때쯤부터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선택권이 없었으며, 기억이 있는 순...
173
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宗統)과 진주(眞主)를 찾아서
2009.10.23,
조회 5602
전득성
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宗統)과 진주(眞主)를 찾아서 박준석(23세)/ 동두천 중앙도장 / 도기 139년 2월1일 입도 “인상이 너무 좋다”고 다가온 사람들 조상의 음덕과 척신 이야기 제가 증산 상제님에 대...
172
가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한 언니를 위하여
2009.10.23,
조회 3419
전득성
친언니의 10년 신앙을 지켜보며 스스로 선택한 신앙 하선정(31세) / 서울 동대문도장 / 도기 138년 11월 30일 입도 기독교 교리에서 이해 안되는 것들 4세 때부터 집 옆에 있던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