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사건, 하나님의 강세!
2009.10.22 11:06 |
조회 1999
이규택/서산 부춘
언제부터인가 저는 심각한 인생의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한번쯤 가져보는 인생 고민이었어요.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그 끝은 어디일까? 그 끝은 과연 어떤 곳일까?’ 물론 제 나름대로는 아주 심각했지만, 저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풀 수 없고 풀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가뜩이나 무료했던 일상의 삶에 이젠 희망마저 사라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를 찾아다니던 중 정영일 성도님의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우연 아닌 필연으로 하인자 성도님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보내주신 각종 자료와 파일(강의 동영상)을 보고 저는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흥분이 아니라 경악,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도저히 믿기지 않는 엄청난 사실들이었기에. ‘하나님이 내가 살고 있는 바로 이 땅에 오셨다고? 태모 고수부님도? 이걸 어찌 믿으란 말인가!’… 너무 혼란스러워 바쁜 일상을 핑계로 억지로 모든 것을 잊으려고 했지만 제 의혹은 점점 더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인자 성도님의 전화를 받았고, 낭랑하게 들려오는 자신감에 찬 말투가 또 한번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몇번 거듭되는 통화로 열정적인 가르침을 듣던 저는 마침내 입문을 결심하게 되었고 서산 부춘도장에서 입문하였습니다. 저의 입문을 돕기 위해 서산까지 달려온 열의에 또다시 놀랐습니다.
어쨌든 무사히 입문식을 마쳤고 21일 정성수행 중에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분이 그렇게 열정적일 수 있었는지를. 피로함이 역력한데도 교육에 열중해주신 수호사님, 자상하게 모든 것을 가르쳐주신 김포감님, 또 황송하리만큼 모든 면에서 깍듯한 배려를 해주신 모든 성도님들…. 이제 알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말 모든 것을 알 것 같습니다. 상제님 태모님, 태사부님 사부님, 조상님 앞에 두 손을 모으고 소망을 간절히 빌 수 있게 된 지금, 저를 위해 조상님들이 얼마나 많은 공력을 들이셨는지 이제는 명확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조상님의 음덕에 힘입어 억조창생을 구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태전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 자신은 아무 의미 없는 존재일 테니까요. 어떤 일이 있어도 이 길을 갈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가야할 길임을 너무도 명확히 알고 있기 때문에.
언제부터인가 저는 심각한 인생의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한번쯤 가져보는 인생 고민이었어요.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그 끝은 어디일까? 그 끝은 과연 어떤 곳일까?’ 물론 제 나름대로는 아주 심각했지만, 저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풀 수 없고 풀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가뜩이나 무료했던 일상의 삶에 이젠 희망마저 사라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를 찾아다니던 중 정영일 성도님의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우연 아닌 필연으로 하인자 성도님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보내주신 각종 자료와 파일(강의 동영상)을 보고 저는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흥분이 아니라 경악,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도저히 믿기지 않는 엄청난 사실들이었기에. ‘하나님이 내가 살고 있는 바로 이 땅에 오셨다고? 태모 고수부님도? 이걸 어찌 믿으란 말인가!’… 너무 혼란스러워 바쁜 일상을 핑계로 억지로 모든 것을 잊으려고 했지만 제 의혹은 점점 더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인자 성도님의 전화를 받았고, 낭랑하게 들려오는 자신감에 찬 말투가 또 한번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몇번 거듭되는 통화로 열정적인 가르침을 듣던 저는 마침내 입문을 결심하게 되었고 서산 부춘도장에서 입문하였습니다. 저의 입문을 돕기 위해 서산까지 달려온 열의에 또다시 놀랐습니다.
어쨌든 무사히 입문식을 마쳤고 21일 정성수행 중에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분이 그렇게 열정적일 수 있었는지를. 피로함이 역력한데도 교육에 열중해주신 수호사님, 자상하게 모든 것을 가르쳐주신 김포감님, 또 황송하리만큼 모든 면에서 깍듯한 배려를 해주신 모든 성도님들…. 이제 알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말 모든 것을 알 것 같습니다. 상제님 태모님, 태사부님 사부님, 조상님 앞에 두 손을 모으고 소망을 간절히 빌 수 있게 된 지금, 저를 위해 조상님들이 얼마나 많은 공력을 들이셨는지 이제는 명확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조상님의 음덕에 힘입어 억조창생을 구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태전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 자신은 아무 의미 없는 존재일 테니까요. 어떤 일이 있어도 이 길을 갈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가야할 길임을 너무도 명확히 알고 있기 때문에.
전체 396건 (25/27페이지)
36
하룻밤에 다 읽어버린 개벽책
2009.10.19,
조회 2456
초립쓴30대
하룻밤에 다 읽어버린 개벽책-인생을 살면서 이런 횡재가 또 있을까요? 권유정 / 대구 칠곡도장 / 도기 134년 10월 31일 입도 ■ 혼자 서울로 향하다 저는 대구에서 아주 평안한 가정의 4자매 중 둘째로 태어나,...
35
TV 광고문구, ''''이것이 개벽이다''''
2009.10.19,
조회 2759
초립쓴30대
■ '개벽'이 도대체 뭐길래..?
어느 토요일 오후, 가게를 보다가 문득 텔레비전을 틀었는데 마침 농구경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농구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냥 보다 보니 문득 눈에 들어오는 광고판...
34
세 번에 걸친 인연으로 참된 길을 만나다!
2009.10.19,
조회 2128
초립쓴30대
■ 진리에의 갈망이 내게 준 선물- 증산도와의 첫 만남
도장을 첫 방문하고 입문을 거쳐 입도를 앞에 두기까지 어느덧 한달이 지났다.도장을 처음 방문한 이후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도장을 찾아와 공부하고 치...
33
Meditation: Going Home the First Time
2009.10.19,
조회 2073
초립쓴30대
“Meditation: Going Home the First Time”
수행 : 처음 느낀 고향
제프 크라우스(남,32세)
Everyone knows the fantasy: meditating on an idyllic Eastern mountain peak with birds singing in rhythm...
32
늘 무엇에 목말라하고 있었기 때문일까
2009.10.19,
조회 2562
초립쓴30대
늘 무엇에 목말라하고 있었기 때문일까
박수영(남, 37세) / 대구 복현 도장 / 도기133년 03월 25일 입문
--------------------------------------------------------------------------------
‘인간은 누구나...
31
예언에 관심이 많던 나
2009.10.19,
조회 2146
초립쓴30대
"변한 제 모습에 스스로도 너무 뿌듯해요"
전송이 / 대구 복현 도장 / 도기133년 7월 30일 입문
-------------------------------------------------------------------------------- '증산도? 무슨 태권도장인...
30
병든 육신과 영혼을 치유해 준 태을주
2009.10.19,
조회 2373
초립쓴30대
"병든 육신과 영혼을 치유해 준 태을주"
이지원 / 천안 성정 도장 / 도기128년 1월 26일 입도
--------------------------------------------------------------------------------
지친 육체와 영혼, 그리고...
29
"햇살의 따스함같이 내 마음을 감싸주는 참진리, 증산도"
2009.10.19,
조회 2458
초립쓴30대
"햇살의 따스함같이 내 마음을 감싸주는 참진리, 증산도"
장지현 / 경기 광명 도장 / 도기133년 4월 25일 입도
--------------------------------------------------------------------------------
상제님...
28
폐쇄적인 기독교 신앙을 접고 참진리를 찾아
2009.10.19,
조회 2366
초립쓴30대
"이처럼 열심히 신앙하는 곳은 없습니다"
이혁인 / 태전 세종 도장 / 도기133년 10월 30일 입문
--------------------------------------------------------------------------------
폐쇄적인 기독교 신앙을...
27
나도 이제 상제님의 일꾼이 되자
2009.10.19,
조회 2490
초립쓴30대
“나도 이제 상제님의 일꾼이 되자!”
이성희(남,용인고3) / 도기 133년 1월 26일 입도
『이것이 개벽이다』를 알게 되고 1학년 윤리수업 때, 교과담당이신 신헌동 선생님으로부터 간간이 증산도 진리와 관...
26
"백년 후에 오는 자 걸음이 어찌 이리 느릴까?”
2009.10.19,
조회 2420
초립쓴30대
“백년 후에 오는 자 걸음이 어찌 이리 느릴까?”
곽규락 / 대구 수성도장 / 도기133년 6월 입도
'학생운동'에 삶의 의미를 두던 시절
“백년 후에 오는 자 걸음이 어찌 이리 느릴까?”처음 ‘이것이 개벽이다’ 라...
25
[입문수기]나의 생명이 우주 가을에 열매맺는다니!
2009.10.19,
조회 2573
초립쓴30대
나의 생명이 우주 가을에 열매맺는다니!
이원석(남,32세) / 부여 구교도장 / 도기133년 2월4일 입문
생명이 열매맺는 이치를 듣고
얼마 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쉴 때였습니다.가까운 친구가 그전부...
24
강한 의지와 자립심은 올바른 신앙의 밑거름
2009.10.19,
조회 2686
초립쓴30대
증산도 그리고 태을주와의 만남 제가 증산도라는 이름 석 자를 처음 들은 것은 여름방학이 끝난 어느 날이었습니다. 친한 친구 중에 예언, 종교, 우주 등에 관심이 많은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다음(DAU...
23
내 삶의 진정한 목적을 알았습니다
2009.10.19,
조회 2207
초립쓴30대
내 삶의 진정한 목적을 알았습니다
이재성(남,20세) / 서울 동대문도장/ 도기133년 3월7일 입문
내가 찾는 것은 절대적인 진리
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영적인 세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세상의 신비한 이야...
22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준 참진리, 증산도
2009.10.19,
조회 2189
초립쓴30대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준 참진리, 증산도
오세종(남,32세) / 부여 구교도장/ 도기 132년 11월3일 입문
삶에 대한 궁금증
저는 삶에 궁금증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