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사건, 하나님의 강세!
2009.10.22 11:06 |
조회 1994
이규택/서산 부춘
언제부터인가 저는 심각한 인생의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한번쯤 가져보는 인생 고민이었어요.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그 끝은 어디일까? 그 끝은 과연 어떤 곳일까?’ 물론 제 나름대로는 아주 심각했지만, 저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풀 수 없고 풀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가뜩이나 무료했던 일상의 삶에 이젠 희망마저 사라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를 찾아다니던 중 정영일 성도님의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우연 아닌 필연으로 하인자 성도님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보내주신 각종 자료와 파일(강의 동영상)을 보고 저는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흥분이 아니라 경악,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도저히 믿기지 않는 엄청난 사실들이었기에. ‘하나님이 내가 살고 있는 바로 이 땅에 오셨다고? 태모 고수부님도? 이걸 어찌 믿으란 말인가!’… 너무 혼란스러워 바쁜 일상을 핑계로 억지로 모든 것을 잊으려고 했지만 제 의혹은 점점 더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인자 성도님의 전화를 받았고, 낭랑하게 들려오는 자신감에 찬 말투가 또 한번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몇번 거듭되는 통화로 열정적인 가르침을 듣던 저는 마침내 입문을 결심하게 되었고 서산 부춘도장에서 입문하였습니다. 저의 입문을 돕기 위해 서산까지 달려온 열의에 또다시 놀랐습니다.
어쨌든 무사히 입문식을 마쳤고 21일 정성수행 중에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분이 그렇게 열정적일 수 있었는지를. 피로함이 역력한데도 교육에 열중해주신 수호사님, 자상하게 모든 것을 가르쳐주신 김포감님, 또 황송하리만큼 모든 면에서 깍듯한 배려를 해주신 모든 성도님들…. 이제 알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말 모든 것을 알 것 같습니다. 상제님 태모님, 태사부님 사부님, 조상님 앞에 두 손을 모으고 소망을 간절히 빌 수 있게 된 지금, 저를 위해 조상님들이 얼마나 많은 공력을 들이셨는지 이제는 명확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조상님의 음덕에 힘입어 억조창생을 구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태전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 자신은 아무 의미 없는 존재일 테니까요. 어떤 일이 있어도 이 길을 갈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가야할 길임을 너무도 명확히 알고 있기 때문에.
언제부터인가 저는 심각한 인생의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한번쯤 가져보는 인생 고민이었어요.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그 끝은 어디일까? 그 끝은 과연 어떤 곳일까?’ 물론 제 나름대로는 아주 심각했지만, 저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풀 수 없고 풀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가뜩이나 무료했던 일상의 삶에 이젠 희망마저 사라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를 찾아다니던 중 정영일 성도님의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우연 아닌 필연으로 하인자 성도님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보내주신 각종 자료와 파일(강의 동영상)을 보고 저는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흥분이 아니라 경악,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도저히 믿기지 않는 엄청난 사실들이었기에. ‘하나님이 내가 살고 있는 바로 이 땅에 오셨다고? 태모 고수부님도? 이걸 어찌 믿으란 말인가!’… 너무 혼란스러워 바쁜 일상을 핑계로 억지로 모든 것을 잊으려고 했지만 제 의혹은 점점 더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인자 성도님의 전화를 받았고, 낭랑하게 들려오는 자신감에 찬 말투가 또 한번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몇번 거듭되는 통화로 열정적인 가르침을 듣던 저는 마침내 입문을 결심하게 되었고 서산 부춘도장에서 입문하였습니다. 저의 입문을 돕기 위해 서산까지 달려온 열의에 또다시 놀랐습니다.
어쨌든 무사히 입문식을 마쳤고 21일 정성수행 중에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분이 그렇게 열정적일 수 있었는지를. 피로함이 역력한데도 교육에 열중해주신 수호사님, 자상하게 모든 것을 가르쳐주신 김포감님, 또 황송하리만큼 모든 면에서 깍듯한 배려를 해주신 모든 성도님들…. 이제 알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말 모든 것을 알 것 같습니다. 상제님 태모님, 태사부님 사부님, 조상님 앞에 두 손을 모으고 소망을 간절히 빌 수 있게 된 지금, 저를 위해 조상님들이 얼마나 많은 공력을 들이셨는지 이제는 명확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조상님의 음덕에 힘입어 억조창생을 구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태전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 자신은 아무 의미 없는 존재일 테니까요. 어떤 일이 있어도 이 길을 갈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가야할 길임을 너무도 명확히 알고 있기 때문에.
전체 396건 (3/27페이지)
366
인생의 목표가 된 상생지심
2023.02.06,
조회 3472
관리자
증산도 포항대신도장 장현도 도생(남,55)🔹금강경, 성경, 그리고 천부경을 만나다저는 지금까지 줄곧 포항에서 나고 자라며 생활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짝꿍이 사찰 주지승의 막내아들이다 보니 절에 수시...
365
내 영혼의 종착역, 상제님 진리
2023.01.16,
조회 4799
관리자
증산도 용인신갈도장 임준희 도생(남,53)🔹진리의 갈급증으로 헤맨 나의 청춘항상 청춘인 줄 알았는데 세월은 속성대로 흐르고, 어김없이 저의 머리 양쪽으로 하얀 서릿발이 내리는 원치 않은 장년의 나이가 되었습...
364
조상님 인도로 만난 열매진리 증산도
2023.01.05,
조회 5377
관리자
"조상님의 인도로 증산도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찾아왔던 유불선의 진리를 통합하는 열매진리를 만나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증산도 태전유성도장 최○○도생인생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던 중...
363
조상님 음덕으로 만난 참진리 증산도
2023.01.02,
조회 3926
관리자
증산도 서울은평도장 강분녀 도생(여,58)저는 중국 출생으로 고향은 길림성 연변 조선족자치주입니다. 일하기 위해서 고향을 떠나 한국에 온 지는 올해로 14년이 지났는데요. 한국에 온 이후, 한 직장에서 지금까지...
362
아! 나도 상제님 신앙을 해야겠다
2022.11.24,
조회 4501
관리자
증산도 천안구성도장 박명숙 도생(여,65)🔹이제서야 만난 옥황상제님저는 초등학교 시절 밤하늘에 달만 뜨면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고 놀았습니다. 마당에 멍석을 깔고 누워서 밤하늘의 별을 세어 보기도 하고, 별...
361
상제님 진리는 모든 진리의 완성
2022.11.14,
조회 4179
관리자
증산도 서울강남도장 이현주 도생(여,67)🔹상생방송의 도전 봉독에 이끌려제가 어렸을 때 보았던 큰아버지 댁은 부자로 잘살았고, 저희 집은 작은댁으로 아버지께서 그림 그리는 예술가이시다 보니 가난했습니다. 큰...
360
내 삶의 열정을 되살려 준 상생방송
2022.10.26,
조회 4048
관리자
증산도 구미원평도장 김선희 도생(여,55)🔹어느 날 일어난 환상적인 만남저는 경북 구미에서 4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습니다. 형제들이 많아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었지만 부모님의...
359
영성 분야에 대한 관심, 진리와의 만남으로 이어져
2022.10.18,
조회 4996
관리자
증산도 대구수성도장 박윤경 도생(여,49)기독교를 신앙하는 어머니를 따라 모태 신앙인으로 여태껏 삶의 일부라 생각하며 교회를 다녔습니다. 하지만 자라 오며 자연스레 생기는 진리적인 의문에 대해 그 누구도 속...
358
깊은 울림을 안겨 준 도전 말씀
2022.10.13,
조회 4055
관리자
증산도 대구수성도장 조동혁 도생(남,48)💬올바른 삶의 지혜를 구하는 기도저는 대구에서 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술에 대한 자신은 있었지만 개인 사업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고민하던 중에 옆 식당...
357
아빠 손은 마법의 손
2022.04.04,
조회 5821
관리자
증산도 대구수성도장 곽지윤 도생(여,11)아빠 손은 마법의 손🖐아빠는 제가 배가 아플 때면 항상 손으로 배를 만져 주면서 입을 조금씩 움직였습니다. 동생이 아플 때도 항상 아빠는 똑같은 행동을 했습니다. 저는 아...
356
인생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 상생방송
2022.03.21,
조회 5383
관리자
증산도 목포옥암도장 이덕용 도생(남,67)저는 충남 보령군 미산면 풍산리에서 6남 4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올라가 직장을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개인사업을 시...
355
구도의 종착역 증산도
2021.12.29,
조회 6820
한곰
증산도 청주흥덕도장 김종우 도생(남,72)저는 어릴 때부터 자연속에서 먼산바래기처럼 산과 들을 바라보고 하늘, 해, 달, 별을 쳐다보며 자랐습니다. 그럴 때면 항상 고개가 옆으로 기울었고 세상이 참 신비롭게 여...
354
감동 그자체인 참진리 증산도
2021.12.08,
조회 4592
관리자
저는 어릴적부터 마음이 늘 허전하고 불안하고 답답했습니다. 이유를 알 수 없었기에 현실에서 꿈과 목표, 환경 등을 바꾸면 나아지겠지 생각하고 보수적인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학도, 직업도 당시로...
353
10년의 시간, 읽고 또 읽은 증산도 서적
2021.09.27,
조회 5129
관리자
저는 7살에 초등학교를 들어갔는데 그때부터 사는 게 참 힘들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항상 알 수 없는 불안감과 허전함으로 무언가를 찾기를 갈망하면서 살아왔는데요. 그래서 종교, 철학, 예언 등과 관련된 책...
352
나를 잘 믿으면 선령을 찾아주리라
2021.09.15,
조회 4910
관리자
제가 이 도생님을 처음 만난 것은 3년 전 과일장사를 시작할 때였습니다. 당시 과일 도매상을 하고 있던 이 사장님은 저에게 장사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가르쳐주었기에 자연스럽게 친해졌습니다. 이 사장...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