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문으로 들어가며
2011.08.18 17:58 |
조회 3068

서울합정도장 최진선
많은 종교 중에 왜 하필 증산도에 입문 하게 되었는지 입도수기를 쓰면서 다시 생각해 봅니다. 정말 “우연히” 란 단어가 지금은 필연이 되어 버린 상황입니다 .평소에 잘 들어 가지 않던 카페에 들어 간일, 그곳에서 정신없이 읽던 우리나라의 역사관, 우주관등 뭐에 홀린 사람처럼 그렇게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내용을 보기 위해 등업을 하고 카페지기께서 보내 주신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등을 읽고 나도 모르게 발길은 도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처음 들어간 도장은 종교적인 분위기 보다는 우리의 친근한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 놓은 사당 같은 곳, 마치 어제도 왔던 거처럼 저에게는 거부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포정님의 권유로 시작한 21일수행, 태을주을 읽으면서 체험한 신비한 일들 이 모든 과정에서 막연히 생각했던 신과 인간 문제 구원과 피 할 수없는 개벽의 상황까지,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하고 정말 지금이라도 증산도와 상제님을 모시게 된 것이 천운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모르는 누군가가 자꾸만 이 길로 가라고 한 번 가보자고 손으로 등을 밀고 당기고 하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서두르는 느낌도 있고 준비도 부족하지만 이것도 다 하늘의 뜻이다 생각하고 가려합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앞으로의 일이 어찌 될지 알 수는 없지만 상제님께서 보살펴 주시리라 믿으면서 용맹정진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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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인연의 힘을 느끼며최승자(여, 56) / 의정부도장 / 146년 음10월 입도스치듯 지나는 말 한마디에 인연의 관계가 이루어져서 지금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제가 좋아하는 합창을 하는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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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를 읽으며 무한한 성령의 조화를 느껴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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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무망
태을주를 읽으며 무한한 성령의 조화를 느껴권재남(여, 52) / 구리수택도장 / 146년 음9월 입도1990년대 초반 길에서 우연히 어떤 사모님으로부터 『이것이 개벽이다』 상, 하권을 선물 받고 그 당시 서울신촌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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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년 역사문화로 참진리를 찾다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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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년 역사문화로 참진리를 찾다김민호(남, 54) / 수원영화도장 / 146년 음8월 입도2015년 초겨울 11월 그때 저는 수원 영통구 매탄 3동에서 안양 인덕원까지 버스로 출근을 할 때였습니다. 그날따라 버스정류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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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이가 동아줄이니 일평이를 잡소”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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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무망
“일평이가 동아줄이니 일평이를 잡소” 정일평(남, 59) / 목포옥암도장 / 146년 음7월 입도아! 입도에 즈음한 이 마음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 제 나이 정유생丁酉生, 60살에 철들었다고 말하면 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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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8개월의 기도 끝에 만난 진리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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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성장에서 수행을 통한 존재의 성장으로 송현우(남, 18) / 부산동래도장 / 146년 음7월 입도2016년 18살이 된 해, 이때는 제 스스로 제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라 자부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공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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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수많은 영혼들을 위하여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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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수많은 영혼들을 위하여 마히라 르마트나Mahira Remadna(여, 30세) / 서울강남도장 / 도기 146년 음 2월 입도저는 알제리에서 한국인들과 같이 일하고 한국 드라마를 즐겨 보면서 한국에 오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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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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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천도식을 올려 준다니 고맙기 한량 없구나 최영례(74) / 천안구성도장 / 145년 음9월 입도Q. 어릴 때부터 천주교 신앙을 하셨죠?저는 아홉 살 때부터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천주교에 따라다녔습니다. 문답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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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한 오랜 궁금증이 풀렸어요이동우(26세) | 서울강북도장 | 2013년 음력 11월 입도삶에 물음표를 달고서중학교 시절이다. 수학 과목을 지도하시는 과외선생님 수업 중에 문뜩 물어보았다. ‘인간은 왜 태어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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