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문으로 들어가며
2011.08.18 17:58 |
조회 3067

서울합정도장 최진선
많은 종교 중에 왜 하필 증산도에 입문 하게 되었는지 입도수기를 쓰면서 다시 생각해 봅니다. 정말 “우연히” 란 단어가 지금은 필연이 되어 버린 상황입니다 .평소에 잘 들어 가지 않던 카페에 들어 간일, 그곳에서 정신없이 읽던 우리나라의 역사관, 우주관등 뭐에 홀린 사람처럼 그렇게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내용을 보기 위해 등업을 하고 카페지기께서 보내 주신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등을 읽고 나도 모르게 발길은 도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처음 들어간 도장은 종교적인 분위기 보다는 우리의 친근한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 놓은 사당 같은 곳, 마치 어제도 왔던 거처럼 저에게는 거부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포정님의 권유로 시작한 21일수행, 태을주을 읽으면서 체험한 신비한 일들 이 모든 과정에서 막연히 생각했던 신과 인간 문제 구원과 피 할 수없는 개벽의 상황까지,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하고 정말 지금이라도 증산도와 상제님을 모시게 된 것이 천운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모르는 누군가가 자꾸만 이 길로 가라고 한 번 가보자고 손으로 등을 밀고 당기고 하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서두르는 느낌도 있고 준비도 부족하지만 이것도 다 하늘의 뜻이다 생각하고 가려합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앞으로의 일이 어찌 될지 알 수는 없지만 상제님께서 보살펴 주시리라 믿으면서 용맹정진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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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신앙의 차이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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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54
초립쓴30대
박학다식을 찾아서 첫 만남은 군복무 시절이었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던 선임병이 중대 도서실에 두고 간 『이것이 개벽이다』 上과 팔관법에 관한 소책자 몇 권을 우연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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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엔 뭔가 특별한 게 있을거야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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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립쓴30대
낯설음이 가져다준 의혹 개벽, 증산도, 상생… 언제부터인가 내 귀에 익숙해진 단어들이다. 물론 난 그것들에 대해 익숙해지길 원치 않았고, 그래서 애써 손사래를 치며 ‘이건 이 세상 이치에 어긋나는 이상한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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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좁은 문에서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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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립쓴30대
믿음이란 내가 고수할 사명 같은 것 저는 독실한 카톨릭 집안에서 태어날 때부터 이미 종교를 선택받고 자랐습니다. 부모님은 성당에서 하느님 앞에 굳은 서약으로써 맺어지셨고, 저는 기억조차 못할 어린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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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일깨워 준 한권의 책
2009.10.22,
조회 2377
초립쓴30대
당신은 아무 생각 말고 우리 아이들 잘 키워대학시절 증산도 동아리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어떤 단체인지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당시 저는 총동아리 연합회 임원이었지만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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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의 출현을 기다려 왔습니다.
2009.10.22,
조회 2482
초립쓴30대
저는 시간이 나면 종종 서점에 들러 책을 구경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지금 기억으로는, 1980년경 종로서점에서 탄허스님의 『부처님이 계신다면』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그 내용이 우리나라의 젊은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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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가운데 정성이 깊지, 알고 난 뒤의 정성이야 누군들 못하겠나?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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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립쓴30대
우리 부부는 몸이 약한 아들을 위해 좋은 물의 기운을 가진 무언가를 인터넷에서 열심히 찾아다녔습니다. 2~3개월 전,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을 보고 뭔가 있을 거라는 예감이 들었어요. 평소에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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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해뜰날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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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립쓴30대
인생은 고해라… 행복과 희망과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제 삶의 고독함이 상제님 도를 만나게 하였습니다. 우유부단한 성격에 고집 세고 자존심 강한 저는 ‘불가능은 없다!’ ‘하면된다!’는 자신감으로 살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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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을 넘어선 인생의 고품격 해답!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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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립쓴30대
중학교 시절부터 사춘기의 영향으로 정신적인 방황을 겪으면서 역학과 기수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공부를 해오며 주변사람들의 사주를 봐주고 고민상담도 해주다 보니 나름의 보람을 느끼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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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직접 이 땅에 오셨다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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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준 _ 서울 신촌도장
군 전역하고 몇 달 후였습니다. 입대 전에 대학동기였던 누나가 역사에 관심이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아무 거리낌 없이 좋아한다고 대답했더니 역사에 관한 책을 보내주신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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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감사합니다. 큰딸, 천하사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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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립쓴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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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새벽이면 청수 모시고 주문 읽고 기도하시는 아버지를 보고 자라면서 ‘정말 싫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상제님을 신앙하시면서 생활을 돌보지 않으셨기에 저로서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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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일하는 일꾼이 되고 싶어요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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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부모님 사이에 태어나 저는 모태신앙으로 기독교인으로 살아왔습니다. 만일 조그마한 죄라도 저지르면 기도로 참회를 하며 항상 용서를 빌었고 누가 보든 안 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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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도 계속된 태을주 수행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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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 _ 서울 목동
저는 전남 광양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생활 속에서 범상치 않은 말씀과 행동을 모범으로 보여주며 실천하셨는데, 저는 그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지극히 유교적인 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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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장엄한 상제님의 새 역사 창조의 길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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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기 _ 서울 동대문
어렸을 때 6.25 전쟁이 끝나고 온 나라가 폐허가 된 상태였을 때, 연 2년간 흉년으로 논밭에 곡식이 전무하여 논이나 들녘에서 ‘피’(잡초)로 죽을 만들어 허기를 때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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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의 지상낙원 후천 상생의 세상을 위하여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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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영 _ 고양 마두
초등학생 시절부터 ‘나는 왜 태어났을까?’하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이들처럼 나도 어른이 되고 나이 들고 병들어 죽을 텐데, 죽은 후에 나는 어디로 가는 걸까? 천국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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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에 계신 조상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서 진리를 찾아온 이야기 [모음]
2009.10.22,
조회 2429
초립쓴30대
사람들이 천지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게 되느니라.이제 모든 선령신들이 발동(發動)하여 그 선자선손(善子善孫)을 척신(隻神)의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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