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문으로 들어가며
2011.08.18 17:58 |
조회 3060

서울합정도장 최진선
많은 종교 중에 왜 하필 증산도에 입문 하게 되었는지 입도수기를 쓰면서 다시 생각해 봅니다. 정말 “우연히” 란 단어가 지금은 필연이 되어 버린 상황입니다 .평소에 잘 들어 가지 않던 카페에 들어 간일, 그곳에서 정신없이 읽던 우리나라의 역사관, 우주관등 뭐에 홀린 사람처럼 그렇게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내용을 보기 위해 등업을 하고 카페지기께서 보내 주신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등을 읽고 나도 모르게 발길은 도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처음 들어간 도장은 종교적인 분위기 보다는 우리의 친근한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 놓은 사당 같은 곳, 마치 어제도 왔던 거처럼 저에게는 거부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포정님의 권유로 시작한 21일수행, 태을주을 읽으면서 체험한 신비한 일들 이 모든 과정에서 막연히 생각했던 신과 인간 문제 구원과 피 할 수없는 개벽의 상황까지,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하고 정말 지금이라도 증산도와 상제님을 모시게 된 것이 천운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모르는 누군가가 자꾸만 이 길로 가라고 한 번 가보자고 손으로 등을 밀고 당기고 하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서두르는 느낌도 있고 준비도 부족하지만 이것도 다 하늘의 뜻이다 생각하고 가려합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앞으로의 일이 어찌 될지 알 수는 없지만 상제님께서 보살펴 주시리라 믿으면서 용맹정진 하려합니다.
전체 396건 (6/27페이지)
321
찾고 있던 바로 그 진리, 증산도
2020.11.25,
조회 3315
관리자
증산도 김해장유도장 어진복 도생 (여, 55세)저는 김해장유도장에서 입도한 병오년 어진복 도생입니다. 저는 30대 초반부터 20년 이상 절에 다니며 천도제도 지내보고 천수천안 관자재보살님부터 칠성탑까...
320
놀랍고 충격적인 진리 이야기
2020.10.08,
조회 3619
관리자
증산도 부산동래도장 강영희 도생(여,24세)저는 1년 전 제과제빵 학원에 다닐 때 강 포감님을 우연히 만나게 되어 인연을 맺어 왔습니다. 언니를 만날 때마다 항상 하나씩 배우곤 했는데요.언니와 카페에 가서...
319
상생의 진리를 만나
2020.10.07,
조회 3444
관리자
증산도 태전유성도장 백승훈 도생(남,31세)살아오면서 아버지에게 듣고 자랐던 것이 있었습니다. “사람은 내면이 중요하다.”라는 가르침이었는데요. 20살이 되기 전까지는 이해하지 못하고 대수롭지 않게 흘려들었습...
318
절망적 생활에서 나를 건진 증산도 진리
2020.09.22,
조회 3773
관리자
증산도 경주노서도장 최병찬 도생(남,79세)지금껏 살면서 무엇 하나 뚜렷하게 남긴 것도 없는데 늦게나마 증산도를 만나 인생 마무리를 하게 되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저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관수 농사...
317
상제님 말씀을 듣고 받은 큰 충격
2020.09.21,
조회 3593
관리자
증산도 포천신읍도장 고병학 도생(남, 58)처음 상생방송을 보았을 때가 기억납니다. 『도전』의 상제님 말씀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는데요.“무엇이든지 소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천지에만 빌어도 안 되나니...
316
너무나 재미있는 증산도 이야기
2020.09.14,
조회 3606
관리자
증산도 대구복현 하임률 도생(남,8세)저는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어머니께서 매일 절을 하고 정성수행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아기 때부터 엄마, 아빠 따라서 도장에 갔었고, 집에서 부모님이 절을 하고 수행하는 모...
315
의혹을 깨뜨리고 참진리를 찾다
2020.09.11,
조회 3724
관리자
증산도 수원인계도장 신○○ 도생(남,30)저는 대구에서 25살에 올라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우연히 대순진리회 사람을 만나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조상님을 위해서 치성을 드려야 된다는 말에 얼마...
314
가장 큰 축복의 역사
2020.09.10,
조회 3414
관리자
증산도 부산광안도장 김성빈 도생(남,57세)저는 부산 광안도장 강 포감님의 지극한 안내로 증산도의 상제님 천지공사와 개벽시대를 상세히 듣고 입도하게 되었습니다.상제님의 말씀을 듣고 공부할 수 있고, 진정한...
313
‘우리 역사를 증산도로 하여금 되찾게 되는구나’
2020.09.09,
조회 3300
관리자
증산도 의정부도장 황만선 도생(남,86세)저는 상생방송을 2년간 시청하였습니다. 방송을 보다보니 어렸을 때 할아버지께서 태을주를 읽으셨던 기억이 어렴풋이 났습니다. 교 이름은 태을교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어...
312
평생 찾던 하나님을 마침내 찾았습니다
2020.09.08,
조회 3312
관리자
증산도 부산동래도장 박금비 도생(여,45세)저는 오래전부터 참 하나님을 찾고 있었습니다. 우주의 아버지가 꼭 계실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절과 성당, 교회를 다녀 봤지만 특별하게 느끼는 ...
311
증산도와 태을주로 거듭난 내인생
2020.09.07,
조회 4056
관리자
증산도 부산동래도장 유OO 도생(여,60세)손 도생님으로부터 증산도에 대한 얘기를 전해 듣고 <병란 개벽문화북콘서트>를 시청하기 위해 19일 부산동래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입구에서 안내를 맡은...
310
인간꽃이 제일이라는 증산도 도전 말씀에 큰 감동을 받다
2020.08.19,
조회 4809
관리자
증산도 김해장유도장 오OO 도생 (여, 42세)
2년 전 우연한 기회에 여동생과 제부가 증산도 신앙을 하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동생이 사이비 종교에 빠졌다고 생각했습니다. ...
309
태을주 수행으로 생명의 길을 찾다
2020.08.11,
조회 3579
관리자
증산도 대구대명도장 김○○ 도생(여, 37세)어느날 친하게 지내던 정 원장님이 저를 꼭 모시고 싶은 곳이 있다고 주소를 알려주시면서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저와 동생은 호기심을 가지고 약속장소에 나갔는데요. ...
308
“찾았다! 내가 그동안 찾아 헤매던 진리가 바로 증산도구나”
2020.08.07,
조회 3946
관리자
증산도 서귀포동홍도장 양○○ 도생(여, 45세)
저는 어린시절부터 절에 다니시며 집에서 정한수 모시고 기도하시는 어머니를 따라 자연스럽게 불교신앙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성장기가 되면서 밤에는 물론...
307
20년의 세월을 변치 않고 신앙하는 아들을 보며
2020.08.06,
조회 3972
관리자
증산도 부산중앙도장 이희순 도생 (여, 71세)
저는 처음에 아들이 증산도를 한다고 했을 때 혹시 이상한 사이비 종교에 빠진 건 아닌가하여 걱정하였습니다. 그러다 아들과 대화를 하는 도중 아들이...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