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말씀 속에서 현 시대의 흐름을 알게되었습니다
2011.11.04 11:14 |
조회 3282
제천중앙 이OO(66세)
신은 존재하는가?에는 확답을 할 수 없으나 운(運) 즉 운명이라는 것은 누구나 믿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20여년간 불교를 신앙하였습니다. 신앙중에는 불교교리가 가장 존귀하다고 믿고 여러 사찰을 다녀보았고 적지않은 스님들을 접해보았으나 전혀 알음귀가 열리지 않고 안개 속을 걷는 듯이 무언가 내 앞이 뿌옇게 장막이 처저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많이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움(깨달음)은 곧 행(行)을 해야한다’는 생각 속에 지내오던 중 먼저 입도한 저의 처 이OO성도의 인도로 증산도 제천중앙도장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도장에서 안OO포정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증산도의 참 진리를 음양오행원리로 우주의 변천(우주1년, 인간농사 짓는 천지 4계절 이야기) 즉 지금은 우주가 결실을 하는 가을개벽기라는 상제님의 도전말씀 속에서 현 시대의 흐름을 알게되었고, 또한 조상님을 잘 받들고 원시반본 곧 제 모습을 찾아 후천세계의 씨종자가 된다는 말씀이 우리의 1년 농사 가을걷이(추수)와 새해농사를 위한 옳은 씨앗(참종자)을 골라 저장하는 것과 조금도 다를 바 없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상제님의 참진리를 좀더 배우고자 입문하게 되었고 지금은 진리에 매료되어 입도까지 하게되었습니다.증산도의 참진리를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상제님의 상생의 대도진리 구현에 적극참여하여 일꾼이 되겠습니다.
전체 396건 (23/27페이지)
66
증산도는 세계종교, 평화의 진리
2009.10.21,
조회 3145
초립쓴30대
증산도는 분명 '세계종교'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증산도를 민족종교로만 알고 있다. 왜 그럴까? 증산도의 출발이 한민족의 고유 사상과 철학을 근본으로 하고 있고, 또한 증산도가 2,30년 전...
65
조상의 음덕으로 증산도를 만나다
2009.10.21,
조회 2301
초립쓴30대
김보성(남,26세) / 서울 서초도장 / 도기 133년 음력 8월13일 입문 가끔 내가 걸어 왔던 길을 더듬어본 적은 있지만, 입도시험을 앞두고 이렇게 뿌리부터 더듬어본 적은 이번이 처음인 듯하다. 지나온 날을 떠...
64
5년만에 찾아온 초등학교 친구
2009.10.20,
조회 1915
초립쓴30대
선용진(18세)/ 인천 부평도장 / 도기 133년 8월 9일 입문 왜 나를 찾아 왔을까? 내가 이사를 했는데도 어렵게 주소를 알아내서 나를 만나러 온 것이다. 사실 우석이는 초등학교 때 우리집에서 하룻밤 잔 기억밖...
63
참 도道에 뜻을 세웠으니 대인의 길을가야하리라
2009.10.20,
조회 2408
초립쓴30대
김희균(23세) / 대구 만촌도장 / 도기 133년 8월 1일 입문 저는 어릴 때 천국과 지옥을 알고 있었습니다. 천국은 바로 일상사의 삶이었고 지옥은 바로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싸우시는 날이었습니다. 지옥이 올...
62
개벽책 한줄한줄은 감동의 물결
2009.10.20,
조회 2285
초립쓴30대
최미애(45세) / 태안 남문도장 / 도기 133년 4월 2일 입문 45년간의 힘겨운 생을 되돌아보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제 마음엔 지난 세월에 대한 허무함...
61
나의 또다른 생生의 시작
2009.10.20,
조회 2064
초립쓴30대
천OO(24세) / 서울 목동도장 / 도기 133년 6월 22일 입문
지금 이 순간이 있기까지 많은 공을 들이신 성도님께 감사 드립니다. 증산도의 진리를 알아가고, 우주의 일년을 알아가고… 지금까지 어떤...
60
돌고 돌아 이제야 찾아온 증산도
2009.10.20,
조회 2312
초립쓴30대
김은희(여,24세) / 부산 거제도장 / 도기 133년 4월 13일 입문 증산도. 어쩜 이것은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날 때 이미 가슴속 깊이 간직한 채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처음 개벽을 접한 것은 정확히 1...
59
나의 뿌리, 세계인의 참 진리 증산도
2009.10.20,
조회 2522
초립쓴30대
“안녕하세요”작은 체구에 단아한 미소로 첫 인사를 건네는 박연 성도. 한국어 발음이 어색하지 않을까 했던‘교포 2세’에 대한 나의 선입견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독일에서 태어나 20년 넘게 독일에서 생활한 그녀...
58
내가 생각한 종교의 이상향이 증산도에
2009.10.20,
조회 2636
초립쓴30대
뉴욕에 온 지 한 다섯 달쯤 되었을까. 맨하탄의 작은 아파트에서 노동허가서를 기다리던 중 룸메이트를 통해 김기용 성도님을 알았어요. 나이는 어렸지만 한국과 세계사,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놀랄...
57
진리의 좁은 문에서
2009.10.20,
조회 2081
초립쓴30대
믿음이란 내가 고수할 사명 같은 것저는 독실한 카톨릭 집안에서 태어날 때부터 이미 종교를 선택받고 자랐습니다. 부모님은 성당에서 하느님 앞에 굳은 서약으로써 맺어지셨고, 저는 기억조차 못할 어린 시절에...
56
나를 일깨워준 한권의 책
2009.10.20,
조회 1972
초립쓴30대
| 당신은 아무 생각말고 우리 아이들 잘 키워
대학시절 증산도 동아리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어떤 단체인지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당시 저는 총동아리 연합회 임원이었지만 알려고 하지 않았습...
55
역학(易學)을 넘어선 인생의 고품격 해답, 증산도!
2009.10.20,
조회 2292
초립쓴30대
중학교 시절부터 사춘기의 영향으로 정신적인 방황을 겪으면서 역학과 기수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공부를 해오며 주변사람들의 사주를 봐주고 고민상담도 해주다 보니 나름의 보람을 느끼기도 했어요....
54
아버지 감사합니다!
2009.10.20,
조회 2064
초립쓴30대
어려서부터 새벽이면 청수 모시고 주문 읽고 기도하시는 아버지를 보고 자라면서 ‘정말 싫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상제님을 신앙하시면서 생활을 돌보지 않으셨기에 저로서는 종교 자체를 강하게, 아주 강...
53
하나님께서 이 땅에 직접 강세하셨다니!
2009.10.20,
조회 2559
초립쓴30대
군 전역하고 몇 달 후였습니다. 입대 전에 대학 동기였던 누나가 역사에 관심이 있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저는 아무 거리낌 없이 좋아한다고 대답했더니 역사에 관한 책을 보내주신다고 했습니다.하지만 사실 저는...
52
진리를 찾는 여정에 마침표를 찍다.
2009.10.20,
조회 2382
초립쓴30대
같은 직장 동료인 연홍순 성도님을 알고 지낸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연성도님은 2년 전부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며 참진리라고 확신하여 입도하셨습니다. 그후 따님 나탈리와 함께 매일 실천하는 신앙인의 모습...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