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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게 영광이요 가문의 광영, 증산도 신앙
2009.10.22,
조회 3145
초립쓴30대
이상혁(남,21세) / 춘천 효자도장 / 도기 138년 양력 4월 27일 입도 증산도의 독특한 종교관과 신관에 이끌려제가 처음 증산도를 접한 것은 2년 전이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었고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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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목적은 영혼 구원
2009.10.22,
조회 3080
초립쓴30대
신**(남,37세) / 미국 오렌지카운티 도장 저는 20년째 미국에서 살아온 교포 1.5세 입니다. 한국에서 어릴 때 5년 동안 교회를 다닌 적이 있으나 믿음 없이 형식적으로 다녔습니다. 일요일마다 교회 나가서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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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인 고찰
2009.10.22,
조회 3036
초립쓴30대
김유희 _ 울산 자정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인 고찰 평범하게 자란 제가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 계기는 큰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때문이었습니다. 새벽 3시에 잠들려는데 갑자기 걸려왔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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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태어나 진정 사람답게 사는 길
2009.10.22,
조회 1915
초립쓴30대
송민우 | 인천 구월도장 “행복하냐?” 어느 날 문득 친구가 저에게 던진 한마디입니다. 얼굴 한번 보자고 해서 퇴근 후 인천에서 서울까지 두 시간을 운전해서 올라갔는데, 친구가 다짜고짜 이 한마디를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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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한 종교의 이상향이 증산도에
2009.10.20,
조회 2581
초립쓴30대
뉴욕에 온 지 한 다섯 달쯤 되었을까. 맨하탄의 작은 아파트에서 노동허가서를 기다리던 중 룸메이트를 통해 김기용 성도님을 알았어요. 나이는 어렸지만 한국과 세계사,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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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생의 결론, 진리의 결론이 이곳에!
2009.10.20,
조회 2194
초립쓴30대
저는 어릴 때 하늘의 별들을 보면서 죽음에 대한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의대에 들어가 ‘대학생 성경읽기 선교회`라는 단체에서 기독교를 접하고 오직 예수신앙으로 살던 중 천국 및 휴거에 대한 사상에 심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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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의 따스함같이 내 마음을 감싸주는 참진리, 증산도"
2009.10.19,
조회 2411
초립쓴30대
"햇살의 따스함같이 내 마음을 감싸주는 참진리, 증산도"
장지현 / 경기 광명 도장 / 도기133년 4월 25일 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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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