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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한 언니를 위하여
2009.10.23,
조회 3413
전득성
친언니의 10년 신앙을 지켜보며 스스로 선택한 신앙 하선정(31세) / 서울 동대문도장 / 도기 138년 11월 30일 입도 기독교 교리에서 이해 안되는 것들 4세 때부터 집 옆에 있던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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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체험, 그 벅찬 감동과 충격 [모음]
2009.10.22,
조회 2509
전득성
목마르던 가슴에 단비가! 증산도 개벽강좌를 참여하면서 시작된 본격적인 신앙이 그동안 진리의 갈증으로 목마르던 저의 가슴에 단비가 되어 내렸습니다! 그동안 남몰래 혼자서 해오던 수련이 입문하고 본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