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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자 하느님이 제 마음 속으로 걸어 들어오셨습니다!
2009.10.22,
조회 2340
전득성
김명성(여,35세) / 부천 심곡도장 / 도기 138년 10월 26일 입도 절대자 하느님을 받아들이다 ‘바로 이거야!’‘맞는 것 같아!’ 반신반의하며 집어 들었던 두터운 책!『 증산도 도전』 잠을 줄여가며 몇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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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는 세상이 필요로 하는 새 문화
2009.10.22,
조회 2038
전득성
김순기 _ 전주 덕진
존경하는 아버님의 영향으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전라도 장수라는 골짜기에서 흙을 밟으며 살았습니다. 곤충을 잡고 밤을 따먹고 고구마를 구워먹으며 컸습니다. 자연은 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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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는 성통공완(性通功完)을 매듭지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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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조회 2654
전득성
증산도 도문에 들어오기까지의 사연들
빈성호(여,47세) / 대구 지산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피아노학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지도해왔다. 그후 기도와 수행생활을 하게 되면서 대체의학 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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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 수 없는 인간의 불완전성
2009.10.22,
조회 2371
전득성
문성숙 / 서울 신촌도장 신은 죽었다 ‘신은 죽었다.’ 생의 철학의 기수(旗手)이며, 키에르케고르와 함께 실존주의의 선구자로 지칭되는 니체가 한 이 말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마음을 대변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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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3변도운에 동참하는 3번의 삭발
2009.10.21,
조회 2198
전득성
정회천/강릉 옥천도장/도기 134년 8월 29일 입도 내 이름의 내력 나의 아버지는 목사(目四)다. 눈이 네 개라는 말이다. 육안(肉眼), 심안(心眼), 영안(靈眼) 그리고 이 세 안(眼)을 보충해주기 위해서인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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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존재목적에 해답을 준 증산도대학교
2009.10.21,
조회 2345
전득성
배익현(23세) / 포항 상원도장 / 도기 134년 2월 1일 입도 “나는 왜 살고 있는가”하는 의문이 저를 굉장히 오랫동안 붙잡고 있었습니다. 나는 왜 태어났고, 왜 지금 이곳에서 숨쉬고 있으며, 나의 존재가치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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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일깨워준 한권의 책
2009.10.20,
조회 1812
전득성
| 당신은 아무 생각말고 우리 아이들 잘 키워
대학시절 증산도 동아리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어떤 단체인지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당시 저는 총동아리 연합회 임원이었지만 알려고 하지 않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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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이 땅에 직접 강세하셨다니!
2009.10.20,
조회 2407
전득성
군 전역하고 몇 달 후였습니다. 입대 전에 대학 동기였던 누나가 역사에 관심이 있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저는 아무 거리낌 없이 좋아한다고 대답했더니 역사에 관한 책을 보내주신다고 했습니다.하지만 사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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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높은 진리의 최고봉을 향하여~
2009.10.19,
조회 1914
전득성
게오르규는 이렇게 예견한 적이 있습니다. 21세기 정신문화는 더이상 서양이 아닌 동양, 우리 한민족의 사상이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입니다. 저는 세상에서는 할 수 없었던 일, 기성종교가 할 수 없었던 일, 그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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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정성으로 천지에 보은하자!
2009.10.19,
조회 2304
전득성
“변하지 않는 정성으로 천지에 보은하자!”
김미자 성도(29세)/ 도기 129년 7월 22일 입도
제가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대학1년 때 기숙사 생활에서 같은 방을 썼던 친구로 인해서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