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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신앙을 위하여
2009.10.22,
조회 2253
전득성
‘증산도’참 낯선 세 글자였습니다.대학시절 카톨릭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지나치던 증산도, 저곳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 하는 짧은 의문만 지닌 채 살아왔습니다. 게다가 영세를 받고 카톨릭신앙을 하면서도 카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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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의 진실을 깨닫다
2009.10.22,
조회 2198
전득성
윤성운 / 고양 마두도장 생사의 운명 경계선에서 저는 외과의사입니다. 수련의 시절과 종합병원 봉직의 시절, 신경외과 중환자실 주치의로서 많은 죽음을 목격했고, 많은 환자의 사망진단서가 제 손을 거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