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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한 언니를 위하여
2009.10.23,
조회 3417
전득성
친언니의 10년 신앙을 지켜보며 스스로 선택한 신앙 하선정(31세) / 서울 동대문도장 / 도기 138년 11월 30일 입도 기독교 교리에서 이해 안되는 것들 4세 때부터 집 옆에 있던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