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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과 신행의 길로 인도된 삶
2024.10.07,
조회 3043
김준영
증산도 안양만안도장 박지연 도생(여, 46)“저는 압니다. 불과 두 달 사이에 저에게 일어난 이런 사건들은 분명 조상님들께서 저와 저희 가족을 지켜 주시기 위해 기회를 주신 것임을요. 저는 큰 일꾼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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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가 사람을 낳아 쓰는 이때
2024.09.26,
조회 2962
김준영
증산도 서귀포동홍도장 강은숙 도생(여, 62)“상생방송을 시청하며 빛꽃 수행을 하는데 북두칠성이 보이고 그 밑에 은하수들이 아름답고 황홀하게 하늘을 뒤덮듯이 보였습니다. 증산도를 만나고 나서 제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