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건 (1/1페이지)
2
『환단고기』를 상고사의 정사로 인정하는 것에 전율을 느끼다
2019.06.12,
조회 3529
환단스토리
『환단고기』를 상고사의 정사로 인정하는 것에 전율을 느끼다이○○(남, 54) / 대구대명도장 / 148년 음력 8월 입도고성 이씨의 자손으로유년기를 물 좋고 인심 좋은 청도 농촌에서 천진난만하고 개구장이처럼 낙천적...
1
저 높은 진리의 최고봉을 향하여~
2009.10.19,
조회 1993
초립쓴30대
게오르규는 이렇게 예견한 적이 있습니다. 21세기 정신문화는 더이상 서양이 아닌 동양, 우리 한민족의 사상이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입니다. 저는 세상에서는 할 수 없었던 일, 기성종교가 할 수 없었던 일, 그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