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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한 언니를 위하여
2009.10.23,
조회 3600
초립쓴30대
친언니의 10년 신앙을 지켜보며 스스로 선택한 신앙 하선정(31세) / 서울 동대문도장 / 도기 138년 11월 30일 입도 기독교 교리에서 이해 안되는 것들 4세 때부터 집 옆에 있던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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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수기]나의 생명이 우주 가을에 열매맺는다니!
2009.10.19,
조회 2556
초립쓴30대
나의 생명이 우주 가을에 열매맺는다니!
이원석(남,32세) / 부여 구교도장 / 도기133년 2월4일 입문
생명이 열매맺는 이치를 듣고
얼마 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쉴 때였습니다.가까운 친구가 그전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