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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2024.12.13,
조회 3144
김준영
증산도 안양만안도장 이혜숙 도생(여, 57세)따뜻한 가정에서 자랐지만저는 충남 부여에서 1남 3녀 중 장녀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은 열심히 일하시며 남들에게 피해를 준 적이 없는, 법 없이도 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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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과 신행의 길로 인도된 삶
2024.10.07,
조회 3043
김준영
증산도 안양만안도장 박지연 도생(여, 46)“저는 압니다. 불과 두 달 사이에 저에게 일어난 이런 사건들은 분명 조상님들께서 저와 저희 가족을 지켜 주시기 위해 기회를 주신 것임을요. 저는 큰 일꾼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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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을 다녀오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2024.05.14,
조회 3056
김준영
증산도 구미원평도장 이주희 도생(여, 57)심신의 고통으로 보낸 세월저는 종갓집의 외동딸이며, 저희 집안은 1년에 제사를 열세 번씩 지냅니다. 시집와서는 저의 신랑이 8대 독자라 더욱더 정성을 들여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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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에 마음을 여신 어머니
2024.03.26,
조회 2977
김준영
증산도 전주경원도장 엄석임 도생(여, 85)이 수기는 모친을 입도로 이끈 아드님 한정원 도생의 인도수기입니다. 고령의 어머니를 향한 인도자의 절절한 마음과 보살핌이 스며 있어 입도수기를 대신해 올립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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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삶이 있는 동방신선학교에 가다
2023.06.26,
조회 4268
김준영
증산도 안양만안도장 고성아 도생(여,66)저는 인천에서 2남 2녀 중 맏딸로 태어났습니다. 공부를 좋아했고 어려서부터 하나를 들으면 기억을 잘했고 특히 핵심을 잘 정리하였습니다. 친구들에게도 부기를 쉽게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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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빛꽃이 나를 이끌어
[2]
2023.06.13,
조회 3524
김준영
증산도 안산상록수도장 이○○ 도생(여, 41)🔍탈북을 했던 이유, 그리고 만난 인연저는 대한민국에 온 지 14년이 된 탈북민입니다. 4남 2녀 중 막내로, 첫째 오빠와는 19년 차이가 나고 바로 위 오빠와도 10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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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신성한 진리를 만나다
2023.04.21,
조회 3353
김준영
증산도 서울잠실도장 권오식 도생(남, 55)🔹맑고 밝은 초립동들을 보며1여 년 전쯤 어느 날, TV를 보면서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히 마주치게 된 상생방송을 보면서 저는 적잖이 놀랐습니다. 무속 관련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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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정신 자체인 증산도
2023.03.23,
조회 3585
김준영
증산도 청주중앙도장 김대수 도생(남, 43)🔹나의 정체성을 결정짓는 역사증산도를 처음 알게 된 계기는 아내를 통해서였습니다. 종교에 대해 사람들이 물으면 모태 신앙인 천주교라고 대답하기는 했지만, 신앙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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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상제님 신앙을 해야겠다
2022.11.24,
조회 4364
김준영
증산도 천안구성도장 박명숙 도생(여,65)🔹이제서야 만난 옥황상제님저는 초등학교 시절 밤하늘에 달만 뜨면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고 놀았습니다. 마당에 멍석을 깔고 누워서 밤하늘의 별을 세어 보기도 하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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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면 할수록 참진리가 맞다! 확신이 들었습니다’
2021.05.26,
조회 4156
김준영
증산도 인천구월도장 김정순 도생저는 전남 신안군 증도에서 태어나 자랐는데요. 지금은 슬로시티로 유명해진 덕분에 해마다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기도 하죠. 어린 시절엔 시골 마을에 하나씩 있던 교회에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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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의 세월을 변치 않고 신앙하는 아들을 보며
2020.08.06,
조회 3910
김준영
증산도 부산중앙도장 이희순 도생 (여, 71세)
저는 처음에 아들이 증산도를 한다고 했을 때 혹시 이상한 사이비 종교에 빠진 건 아닌가하여 걱정하였습니다. 그러다 아들과 대화를 하는 도중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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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아버지의 인도로 만난 증산도
2020.06.24,
조회 4471
김준영
증산도 수원영화도장 이○○ 도생(여,65세)저는 어려서부터 부처님의 가르침을 숭상하던 집안에서 자라 관음신앙이 투철했습니다. 물론 우리 토속 민속신앙인 칠성, 산신, 용신을 함께 모시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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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는 기회
2020.02.06,
조회 2928
김준영
증산도 울산옥현도장 권혁신 도생 (남, 19세)저는 울산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권혁신입니다. 저는 힘들고 우울한 일이 있어도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자' 하고 노력을 했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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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하느님이 어디 계신가 찾아다녔습니다
2020.01.08,
조회 2638
김준영
증산도 인천구월도장 노○○ (여,60세)제 아버지는 신의주 용천이 고향입니다. 6.25 때 인민군으로 끌려나가 싸우다 국군의 포로가 되었는데요. 포로송환으로 대부분 북으로 돌아갔고 아버지는 남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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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방송을 보며 강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2019.03.07,
조회 2664
김준영
서울목동도장 조○○ 도생제가 태어난 곳은 전남 함평군의 작은 마을입니다. 9대조 때부터 살아온 집 앞마당에는 커다란 바위 하나가 있었는데요. 그 바위 앞에서 할머니와 어머니가 청수 올리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