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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니라 그래! 아버지가 따로 있구먼!”
2020.07.06,
조회 3447
관리자
증산도 안양만안도장 지○○ 도생 (여, 68세) 저는 어린시절부터 평생 기독교 신앙을 하는 어머니를 따라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러다 한번은, 서울 창신동에서 어떤 부흥회에 갔었는데 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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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아버지의 인도로 만난 증산도
2020.06.24,
조회 4544
관리자
증산도 수원영화도장 이○○ 도생(여,65세)저는 어려서부터 부처님의 가르침을 숭상하던 집안에서 자라 관음신앙이 투철했습니다. 물론 우리 토속 민속신앙인 칠성, 산신, 용신을 함께 모시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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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더 좋은 곳으로 가시길
2020.01.08,
조회 2638
상생정보
증산도 제천중앙도장 김○○(여, 46세)아주 오래된 지워지지 않은 기억이 하나 생각납니다. 어머니께서는 가을 추수가 끝난 날에는 시루떡을 꼭 하셨습니다. 시루떡을 접시에 옮겨 담으시고는 언니, 저, 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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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영적인 인도로 진리를 만나다
2019.08.14,
조회 2761
상생정보
진주도장 박○○도생 (여,58)살아온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 삶이 참 순탄치 않았습니다. '삶이란 무엇인가?' 자주 생각했던 날들도 떠오르는데요. 이런 제가 증산 상제님 진리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은 돌아가신 아버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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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감사합니다. 큰딸, 천하사일 하겠습니다.
2009.10.22,
조회 2262
초립쓴30대
김선여 _ 전주 서신도장
어려서부터 새벽이면 청수 모시고 주문 읽고 기도하시는 아버지를 보고 자라면서 ‘정말 싫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상제님을 신앙하시면서 생활을 돌보지 않으셨기에 저로서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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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도 계속된 태을주 수행
2009.10.22,
조회 2077
초립쓴30대
이하정 _ 서울 목동
저는 전남 광양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생활 속에서 범상치 않은 말씀과 행동을 모범으로 보여주며 실천하셨는데, 저는 그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지극히 유교적인 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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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는 세상이 필요로 하는 새 문화
2009.10.22,
조회 2122
초립쓴30대
김순기 _ 전주 덕진
존경하는 아버님의 영향으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전라도 장수라는 골짜기에서 흙을 밟으며 살았습니다. 곤충을 잡고 밤을 따먹고 고구마를 구워먹으며 컸습니다. 자연은 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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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깨달은, 한민족의 자부심
2009.10.22,
조회 2159
초립쓴30대
이승혁 / 논산 반월도장 11년의 회한을 돌아보면 제가 처음 증산도를 접한 지 부끄럽게도 벌써 11년이나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저를 과외공부해 주셨던 동네형이 대학에서 증산도를 하셨고 과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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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감사합니다!
2009.10.20,
조회 2002
초립쓴30대
어려서부터 새벽이면 청수 모시고 주문 읽고 기도하시는 아버지를 보고 자라면서 ‘정말 싫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상제님을 신앙하시면서 생활을 돌보지 않으셨기에 저로서는 종교 자체를 강하게, 아주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