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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축복의 역사
2020.09.10,
조회 3528
관리자
증산도 부산광안도장 김성빈 도생(남,57세)저는 부산 광안도장 강 포감님의 지극한 안내로 증산도의 상제님 천지공사와 개벽시대를 상세히 듣고 입도하게 되었습니다.상제님의 말씀을 듣고 공부할 수 있고,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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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증산도로 하여금 되찾게 되는구나’
2020.09.09,
조회 3390
관리자
증산도 의정부도장 황만선 도생(남,86세)저는 상생방송을 2년간 시청하였습니다. 방송을 보다보니 어렸을 때 할아버지께서 태을주를 읽으셨던 기억이 어렴풋이 났습니다. 교 이름은 태을교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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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년 역사문화로 참진리를 찾다
2017.03.10,
조회 3124
진실무망
일만 년 역사문화로 참진리를 찾다김민호(남, 54) / 수원영화도장 / 146년 음8월 입도2015년 초겨울 11월 그때 저는 수원 영통구 매탄 3동에서 안양 인덕원까지 버스로 출근을 할 때였습니다. 그날따라 버스정류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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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우리 역사에 흠뻑 빠졌어요
2014.11.11,
조회 4547
환단스토리
위대한 우리 역사에 흠뻑 빠졌어요안수빈(15세) | 익산신동도장 | 2013년 음력 7월 입도엄마와 함께했던 신앙 기억들제가 처음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6살 때였습니다. 그때는 어렸을 때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멋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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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역사와 조상님 받드는 신앙에 빠져들었습니다
2014.11.11,
조회 3020
환단스토리
숭고한 역사와 조상님 받드는 신앙에 빠져들었습니다손인석(81세) | 목포옥암도장 | 2014년 음력 6월 입도조상님에 대한 숭고한 정신저는 고향 진도 고군면에서 유년시절을 보내고 목포로 거주지를 옮겨 생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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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우리 역사에 흠뻑 빠졌어요
2014.02.19,
조회 4362
햇살좋은날
안수빈(15세) | 익산신동도장 | 2013년 음력 7월 입도엄마와 함께했던 신앙 기억들제가 처음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6살 때였습니다. 그때는 어렸을 때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멋모르고 엄마 따라 도장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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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미래의 비밀열쇠를 손에 쥐고
2009.10.22,
조회 2858
초립쓴30대
정준호(남,39세) / 태전 갈마도장 / 도기 138년 6월 29일 입도 저는 태전 갈마도장에서 신앙하고 있는 경술생 정준호 신도입니다. 먼저 상제님의 대도진리를 만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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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를 신앙해서 이렇게 변했어요!
2009.10.22,
조회 3322
초립쓴30대
김다예(여,21세) / 서울 성북도장 / 도기 138년 6월 29일 입도 증산도를 신앙해서 이렇게 변했어요! 봄싹‘봄싹’이라는 이 시는 제가 몇 년 동안 겨울처럼 정체된 삶을 살아오다가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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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천 개벽기, 상제님의 일꾼으로 새로 태어나다
2009.10.22,
조회 3247
초립쓴30대
추금호(남,71세) / 서울 은평도장 / 도기 138년 양력 4월 27일 입도 이것이 무슨 지도인가요?여름이 되면, 더위를 식히고 저녁 운동 겸 휴식을 위해 제가 사는 응암동 전철역에서부터 수색역을 지나 월드컵 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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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의 길에 함께한 상생방송STB
2009.10.22,
조회 2731
초립쓴30대
입문의 길에 함께한 상생방송STB 하느님, 이 세상을 바로잡아 주소서 저는 평소에 남달리 엉뚱한 쪽으로 관심이 많았습니다. 청년 시절에는, 바보 같을 정도로 세상 사람들과 생각이 달랐습니다. 주위에 아픔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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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늦은 나이지만 새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합니다
2009.10.22,
조회 2617
초립쓴30대
이치와 우리 민족의 역사에 대해 알고 나서 반드시 상제님의 명을 실천해야 되겠다는 결심이 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몇년 전에 ‘개벽’이라는 두 글자가 선명하게 들어 있는 신문광고를 보고, 호기심으로 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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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좁은 문에서
2009.10.22,
조회 2329
초립쓴30대
믿음이란 내가 고수할 사명 같은 것 저는 독실한 카톨릭 집안에서 태어날 때부터 이미 종교를 선택받고 자랐습니다. 부모님은 성당에서 하느님 앞에 굳은 서약으로써 맺어지셨고, 저는 기억조차 못할 어린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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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의 출현을 기다려 왔습니다.
2009.10.22,
조회 2559
초립쓴30대
저는 시간이 나면 종종 서점에 들러 책을 구경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지금 기억으로는, 1980년경 종로서점에서 탄허스님의 『부처님이 계신다면』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그 내용이 우리나라의 젊은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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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장엄한 상제님의 새 역사 창조의 길
2009.10.22,
조회 2058
초립쓴30대
홍용기 _ 서울 동대문
어렸을 때 6.25 전쟁이 끝나고 온 나라가 폐허가 된 상태였을 때, 연 2년간 흉년으로 논밭에 곡식이 전무하여 논이나 들녘에서 ‘피’(잡초)로 죽을 만들어 허기를 때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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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이 일깨워주신 한민족 역사의 혼과 정신
2009.10.22,
조회 2592
초립쓴30대
김기현 _ 대구 시지
‘나는 나를 믿는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신앙생활과는 무관하게 그냥 열심히 학교 다니고 친구들과 놀다가, 대학교 1학년 때 처음 기독교를 접하고 하느님이라는 존재를 깨달아 한 3개월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