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건 (1/1페이지)
2
진리의 좁은 문에서
2009.10.22,
조회 2137
전득성
믿음이란 내가 고수할 사명 같은 것 저는 독실한 카톨릭 집안에서 태어날 때부터 이미 종교를 선택받고 자랐습니다. 부모님은 성당에서 하느님 앞에 굳은 서약으로써 맺어지셨고, 저는 기억조차 못할 어린 시절에...
1
내가 믿는 하나님이 우리나라에 다녀가셨다고?
2009.10.21,
조회 2470
전득성
반영경 (여, 33세)/청주 우암도장/도기 133년 12월 20일 입문 제가 증산도를 처음 직접 만난 것은 3년 전쯤이었습니다. 서울 코엑스에서 ‘이것이 개벽이다’대강연회가 있었던 여름, 친구가 자신의 오랜 친구를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