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2건 (1/3페이지)
32
인생의 의문을 풀어 준 '춘생추살春生秋殺'
2024.05.17,
조회 2944
김준영
증산도 부산서면도장 정옥용(남, 62)인생을 건 수행의 길에 남은 건저는 2남 3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경남 산청에서 중학교를 마치고 고등학교 1학년 무렵에 부산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제 나이 23세에 서울 은평구...
31
인생의 목표가 된 상생지심
2023.02.06,
조회 3359
김준영
증산도 포항대신도장 장현도 도생(남,55)🔹금강경, 성경, 그리고 천부경을 만나다저는 지금까지 줄곧 포항에서 나고 자라며 생활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짝꿍이 사찰 주지승의 막내아들이다 보니 절에 수시...
30
인생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 상생방송
2022.03.21,
조회 5248
김준영
증산도 목포옥암도장 이덕용 도생(남,67)저는 충남 보령군 미산면 풍산리에서 6남 4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올라가 직장을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개인사업을 시...
29
증산도와 태을주로 거듭난 내인생
2020.09.07,
조회 3969
김준영
증산도 부산동래도장 유OO 도생(여,60세)손 도생님으로부터 증산도에 대한 얘기를 전해 듣고 <병란 개벽문화북콘서트>를 시청하기 위해 19일 부산동래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입구에서 안내를 맡은...
28
마침내 인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2020.01.28,
조회 2057
김준영
증산도 안산상록수도장 최사순 도생님(여)유년시절, 저는 언니를 따라 교회에 다녔는데요. 초등학교 4학년 무렵에는 큰 고모의 영향으로 천주교 신앙을 했습니다. 이후 결혼생활을 하면서는 동네 아...
27
인생 후반, 큰 꿈이 생겼습니다
2019.03.05,
조회 2514
김준영
서울잠실도장 임○○ 도생저는 서울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쉬는 날 없이 일하다 보면 아픈 곳도 많지만, 사람들을 만나고 정성껏 음식을 대접하는 이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꾸준히 찾아주시는 단골...
26
인생의 전환점
2019.01.09,
조회 2229
김준영
부천도장 김○○ 도생저는 형제 없이 외동으로 자랐는데요. 어린 시절 집안 사정 탓에 이사를 많이 다닌 것으로 기억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던지라 독서와 그림 그리는 일이 취미였죠. 학창시절엔 아버지 고향,...
25
환하게 밝아진 나의 인생
2018.10.02,
조회 2113
김준영
손○○ (18,여) / 대구대명도장 / 148년 음력 6월 입도저는 출생 때부터 미숙아로 태어나 인큐베이터 속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 때문에 부모님께서는 많이 힘들어 하셨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아...
24
인생에 대한 오랜 궁금증이 풀렸어요
2014.11.11,
조회 2520
나의택
인생에 대한 오랜 궁금증이 풀렸어요이동우(26세) | 서울강북도장 | 2013년 음력 11월 입도삶에 물음표를 달고서중학교 시절이다. 수학 과목을 지도하시는 과외선생님 수업 중에 문뜩 물어보았다. ‘인간은 왜 태어났...
23
인생의 참 목적을 찾은 여정
2011.01.26,
조회 3537
손경희
김윤희(여,23세) 인천 주안도장 / 도기 140년 8월 15일 입도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 사춘기 이후로 성공이나 미래, 꿈에 대한 생각보다 더 크게 나를 지배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나는 누구인가...
22
우주일년을 통해 되찾은 내 인생의 목적…
2010.07.25,
조회 2804
유종안
진리의 스승님을 만난 축복과 감사! 황정현 / 인천 주안도장 Q 세상종교에 대한 소감,,, 항상 인생의 목적이 무엇일까 고민하며 살아왔는데, 그 궁금증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기독교나 불교, 그리고 대...
21
참 스승을 찾아 헤맨 나의 인생
2010.05.13,
조회 2970
유종안
‘진리를 만나야 산다. 아들아! ’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남겨주신 증산도 진리서적과 대순진리회에서 꺼내주신 조상님의 꿈 체험 김준영/ 인천 주안도장 “사람은 참 스승을 만나 바른 길로 가는 것이 얼마나...
20
나의 생명이며 혼이 된 증산도
2009.10.22,
조회 2667
전득성
이연철(남, 40세) / 부산 당리도장 / 도기 138년 6월 29일 입도 인생에 대한 의문을 품고일찍이 저희 어머니는 혼자서 3남매를 키우셨습니다. 당시는 남자가 우선시 되고 집안에 가장이 있어야 남들에게 업신여김...
19
철을 아는 사람이 된다는 것
2009.10.22,
조회 2631
전득성
민경원(남,25세) / 청주 흥덕도장 / 도기138년 3월 30일 입도 동서양의 철학과 종교를 찾아서저는 할머니께서 불교를 신앙하셨으며, 보살님이 연꽃을 주고 갔다는 어머니의 태몽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습니다. 그...
18
내 인생의 목적은 영혼 구원
2009.10.22,
조회 2986
전득성
신**(남,37세) / 미국 오렌지카운티 도장 저는 20년째 미국에서 살아온 교포 1.5세 입니다. 한국에서 어릴 때 5년 동안 교회를 다닌 적이 있으나 믿음 없이 형식적으로 다녔습니다. 일요일마다 교회 나가서 설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