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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야말로 내 존재의 사명
2011.11.14,
조회 3319
손경희
서울 목동도장 신OO 성도 (20대) 불과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내게는 살고자 하는 뜻이 없었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고 안락해질 것이라 생각하였다. 윤회야말로 극한의 고문이요, 설령 아무리 부유하게 태어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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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를 만난 지금, 참새인 제가 봉황의 존재를 보았습니다!
2010.07.16,
조회 3611
유종안
“본부 청소년수련회에 참가하고 방황하는 마음을 바로잡았습니다. 증산도의 정식 신도로 환영받고 싶습니다. 또한 천하사 일꾼의 길을 가고 싶어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전민욱/ 부산 동래도장 /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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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존재목적에 해답을 준 증산도대학교
2009.10.21,
조회 2345
전득성
배익현(23세) / 포항 상원도장 / 도기 134년 2월 1일 입도 “나는 왜 살고 있는가”하는 의문이 저를 굉장히 오랫동안 붙잡고 있었습니다. 나는 왜 태어났고, 왜 지금 이곳에서 숨쉬고 있으며, 나의 존재가치는 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