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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에서 나를 쓰시려고 종교 활동을 하게 하셨나 보다’
2020.07.08,
조회 3188
김준영
증산도 부산동래도장 김○○ 도생 (여, 51세)
저는 천주교 모태신앙인으로 종교는 천주교만 존재하는 줄 알고 살았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어서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은 집안과 결혼을 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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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초월하는 도道가 있다
2020.06.18,
조회 2878
김준영
증산도 청주우암도장 윤○○ 도생(여,36세)저는 중학교 교사로서 8년간 근무한 후, 두 딸을 낳게 되어 현재 육아 휴직 중입니다. 평소 중학교 학생들의 생활지도를 하면서 상충하는 가치들 사이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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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의구심과 방황의 시기를 거쳐, 증산도를 만나다
2020.05.20,
조회 3628
김준영
고양마두도장 문현철 도생(남,57세) 종교적 의구심과 방황의 시기 저는 조부모님께서 불교를 믿으신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절을 자연스럽게 따라다녔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는 불교재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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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그 대답을 묻던 여정
2019.08.05,
조회 2405
김준영
서울광화문도장 박○○도생 (여,51)종교를 갖고 있지 않던 저에게 믿음이 생기고 신앙인으로서의 첫발을 내딛는다는 것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각해 보지도 않았던 일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불교와 인연이 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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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진리에대한 근본 의문을 풀다
2009.10.20,
조회 3405
전득성
홍성목(남,38세) / 부산 범내골도장 / 도기 133년 4월 21일 입문 저는 천주교 모태신앙으로 어린시절부터 성당에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은 성당에 가기 싫어 자주 빠졌으나 중학교 때부터는 조금은 신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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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앙의 화두는 오직 후천개벽!
2009.10.23,
조회 3413
전득성
- 마침내 개벽의 한 소식을 듣다… 김동섭(남,40세) / 마산 회원도장 내 신앙의 화두‘후천개벽’ 과거 여러 종교를 신앙해 봤습니다만 제 신앙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던 화두는 언제나‘후천개벽’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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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을 아는 사람이 된다는 것
2009.10.22,
조회 2631
전득성
민경원(남,25세) / 청주 흥덕도장 / 도기138년 3월 30일 입도 동서양의 철학과 종교를 찾아서저는 할머니께서 불교를 신앙하셨으며, 보살님이 연꽃을 주고 갔다는 어머니의 태몽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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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2009.10.22,
조회 2248
전득성
항상 친구처럼 그리고 친 자매 이상으로 가까이 지내고 있는 최○○ 성도님이 증산도에서 우주변화 원리와 우리 민족의 뿌리역사 등을 공부하고 있다면서, 너무 재미있으니 같이 들어보자고 했습니다. 평소 저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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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세계를 알고나니 영적 자유를 느껴요
2009.10.22,
조회 2589
전득성
초등학교 때 할머니를 따라 가끔 절에서 개최하는 연등회 행사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스님과 불자들과 함께 동네를 몇 바퀴씩 돌며 기도하는 게 즐겁고 신기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기독교 학교에 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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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도 잊지 못할, 민족종교 증산도
2009.10.22,
조회 2738
전득성
가물가물 하던 저의 단편적인 기억들이, 마치 백여년 전 상제님의 발자취를 더듬듯 제 머리 속에서 온통 긴 시간 여행을 하게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0년 전, 1988년 저는 하동에서 통신 관계일로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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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좁은 문에서
2009.10.22,
조회 2137
전득성
믿음이란 내가 고수할 사명 같은 것 저는 독실한 카톨릭 집안에서 태어날 때부터 이미 종교를 선택받고 자랐습니다. 부모님은 성당에서 하느님 앞에 굳은 서약으로써 맺어지셨고, 저는 기억조차 못할 어린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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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의 출현을 기다려 왔습니다.
2009.10.22,
조회 2392
전득성
저는 시간이 나면 종종 서점에 들러 책을 구경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지금 기억으로는, 1980년경 종로서점에서 탄허스님의 『부처님이 계신다면』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그 내용이 우리나라의 젊은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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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감사합니다. 큰딸, 천하사일 하겠습니다.
2009.10.22,
조회 2180
전득성
김선여 _ 전주 서신도장
어려서부터 새벽이면 청수 모시고 주문 읽고 기도하시는 아버지를 보고 자라면서 ‘정말 싫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상제님을 신앙하시면서 생활을 돌보지 않으셨기에 저로서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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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도 계속된 태을주 수행
2009.10.22,
조회 1996
전득성
이하정 _ 서울 목동
저는 전남 광양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생활 속에서 범상치 않은 말씀과 행동을 모범으로 보여주며 실천하셨는데, 저는 그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지극히 유교적인 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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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종교인 신교를 신앙해보고 싶어
2009.10.22,
조회 2757
전득성
이명훈_ 전주 경원도장 저는 진짜 산토끼와 발맞추고 사는 산동네에서 살았기에 증산도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되던 2001년, 동생들을 위해 당신은 교육받지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