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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감사합니다. 큰딸, 천하사일 하겠습니다.
2009.10.22,
조회 2314
초립쓴30대
김선여 _ 전주 서신도장
어려서부터 새벽이면 청수 모시고 주문 읽고 기도하시는 아버지를 보고 자라면서 ‘정말 싫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상제님을 신앙하시면서 생활을 돌보지 않으셨기에 저로서는 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