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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비밀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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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6,
조회 2858
관리자
증산도 울산옥현도장 진광순 도생 (여, 60세) 초등학교 2학년 때, 살던 동네에 성당이 있었습니다. 성당에는 파란 눈을 가진 신부님이 과자도 주고 성경을 읽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천주교에서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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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내가 원하던 진실이 있겠다
2020.01.21,
조회 2100
상생정보
증산도 천안구성도장 이익호 도생님서울에서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난 저는 가정형편이 넉넉한 편은 아니었지만 가난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다만, 명절마다 친척집에 인사 다니는 친구들이 부러울 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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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구입한 책과 상생방송
2019.10.19,
조회 2607
상생정보
증산도 부산동래도장 홍○○ 도생님제가 상제님 진리와 인연이 닿은 건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입니다. 2004년 3월 초순 어느 날. 아버지 묘 이장 문제로 형제들이 모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남동생 차로 한 중학교 앞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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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실제상황 책과 STB상생방송의 도움으로
2012.04.27,
조회 4932
햇살좋은날
서울 합정도장 양OO 성도 (여. 63세) 도기 142(2012) 3. 25 입도
아주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로부터 조상님을 잘 모셔야 한다는 이야기, 귀신 이야기를 듣고 자라면서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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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진리에대한 근본 의문을 풀다
2009.10.20,
조회 3498
초립쓴30대
홍성목(남,38세) / 부산 범내골도장 / 도기 133년 4월 21일 입문 저는 천주교 모태신앙으로 어린시절부터 성당에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은 성당에 가기 싫어 자주 빠졌으나 중학교 때부터는 조금은 신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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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도 잊지 못할, 민족종교 증산도
2009.10.22,
조회 2832
초립쓴30대
가물가물 하던 저의 단편적인 기억들이, 마치 백여년 전 상제님의 발자취를 더듬듯 제 머리 속에서 온통 긴 시간 여행을 하게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0년 전, 1988년 저는 하동에서 통신 관계일로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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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일깨워 준 한권의 책
2009.10.22,
조회 2377
초립쓴30대
당신은 아무 생각 말고 우리 아이들 잘 키워대학시절 증산도 동아리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어떤 단체인지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당시 저는 총동아리 연합회 임원이었지만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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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가운데 정성이 깊지, 알고 난 뒤의 정성이야 누군들 못하겠나?
2009.10.22,
조회 3084
초립쓴30대
우리 부부는 몸이 약한 아들을 위해 좋은 물의 기운을 가진 무언가를 인터넷에서 열심히 찾아다녔습니다. 2~3개월 전,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을 보고 뭔가 있을 거라는 예감이 들었어요. 평소에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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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에 계신 조상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서 진리를 찾아온 이야기 [모음]
2009.10.22,
조회 2419
초립쓴30대
사람들이 천지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게 되느니라.이제 모든 선령신들이 발동(發動)하여 그 선자선손(善子善孫)을 척신(隻神)의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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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개벽책을 사서 읽고
2009.10.21,
조회 2556
초립쓴30대
연홍순/태전 용전도장 입도, 독일 거주/도기134년 양력 8월 29일 입도
♠교포생활 33년이 값비싼 세월로 변해 1970년대 우리나라 살림(한국경제)은 말이 아니었습니다. 국민 전체가 불리한 조건과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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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의 권능을 믿자 기도가 이뤄졌어요
2009.10.21,
조회 2016
초립쓴30대
김태환(남, 19세) / 마산 중앙도장 / 도기 133년 2월 29일 입문 태을주를 시험해보고 강력한 기운을 체험하다 평소에 역이나 풍수지리, 예언 분야에 대해서 전부 꿸 정도는 아니더라도 관심을 갖고 있던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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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책 한줄한줄은 감동의 물결
2009.10.20,
조회 2239
초립쓴30대
최미애(45세) / 태안 남문도장 / 도기 133년 4월 2일 입문 45년간의 힘겨운 생을 되돌아보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제 마음엔 지난 세월에 대한 허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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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일깨워준 한권의 책
2009.10.20,
조회 1910
초립쓴30대
| 당신은 아무 생각말고 우리 아이들 잘 키워
대학시절 증산도 동아리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어떤 단체인지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당시 저는 총동아리 연합회 임원이었지만 알려고 하지 않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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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天理)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보니
2009.10.20,
조회 2337
초립쓴30대
사람과의 인연, 책과의 인연, 온갖 만물과의 인연이란 모두 때가 있나봅니다. 그리고 그 때는 이미 상제님의 진리 안에 마련되어 있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어느 날엔가 거리에서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글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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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현실 속에서 검증하며 살아야 하죠
2009.10.20,
조회 2032
초립쓴30대
저는 기독교 신앙을 20여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조직과 신앙 속에서 진리의 한계점을 느꼈습니다(구원→천국, 미래→계시록에 대한 불분명함).
대부분의 목사님들은 ‘신앙은 졸업하면 안된다`고 말씀하시지만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