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건 (1/1페이지)
5
해원 천도식을 올려 준다니 고맙기 한량 없구나
2016.07.04,
조회 4213
진실무망
해원 천도식을 올려 준다니 고맙기 한량 없구나 최영례(74) / 천안구성도장 / 145년 음9월 입도Q. 어릴 때부터 천주교 신앙을 하셨죠?저는 아홉 살 때부터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천주교에 따라다녔습니다. 문답교리...
4
천도식,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 이끌림이었죠
2014.11.11,
조회 2811
환단스토리
천도식,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 이끌림이었죠 외(김지윤, 최원희)천도식,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 이끌림이었죠김지윤(26세) | 서울강남도장 | 2013년 음력 11월 입도천도식 올리는 모습에 마음이 움직여저는 어려서...
3
증산도를 만난 날, 저는 다시 태어났어요!
2009.10.22,
조회 2452
초립쓴30대
최00(女,37세) / 창원 명곡 지난 봄에처음으로 증산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울증으로 인생에 대해 늘 비관적이었던 저는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습니다. 인생 자체가 허무했으며 살고 있다는 것이 하루하루 버...
2
천지자연의 섭리를 깨닫는 진리 체험담 [모음]
2009.10.22,
조회 2569
초립쓴30대
내 마음이 열린 순간|누구든지 증산도에 입문하시면 이 세상과 미래를 보는 틀, 곧〈팔관법〉교육을 받으면서 천지자연의 섭리를 깨닫는 진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진리체험, 그 감동과 기쁨 ...
1
조상의 음덕으로 증산도를 만나다
2009.10.21,
조회 2229
초립쓴30대
김보성(남,26세) / 서울 서초도장 / 도기 133년 음력 8월13일 입문 가끔 내가 걸어 왔던 길을 더듬어본 적은 있지만, 입도시험을 앞두고 이렇게 뿌리부터 더듬어본 적은 이번이 처음인 듯하다. 지나온 날을 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