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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진리에대한 근본 의문을 풀다
2009.10.20,
조회 3622
초립쓴30대
홍성목(남,38세) / 부산 범내골도장 / 도기 133년 4월 21일 입문 저는 천주교 모태신앙으로 어린시절부터 성당에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은 성당에 가기 싫어 자주 빠졌으나 중학교 때부터는 조금은 신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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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도장이 생기는 그날까지!
2009.10.23,
조회 3220
초립쓴30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꿈을 세우는 순간, 그것은 도수가 되니까요… 박보라(22세) / 강릉 옥천도장 / 도기139년 6월 28일 입도
“천주교 모태신앙을 했습니다. 하지만 진리가 와 닿지 않았습니다. 마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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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눈으로 현실을 바라보며
2009.10.21,
조회 2098
초립쓴30대
한지양(여, 28세) / 전주 아중도장 / 도기 133년 음력 9월 3일 입문 “북한 핵문제, 경기침체, 카드 빚에 의한 부모살해, 자살급증, 사스에 대한 공포, 계속되는 여·야의 갈등, 한국을 떠나는 사람들(이민상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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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에는 우리 하느님이 계셔서 좋다
2009.10.21,
조회 2739
초립쓴30대
강영우(남, 50세)/동해 천곡도장/도기 133년 10월 31일 입문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만 해도 좋은 거야! “新天地家家長世 日月日月萬事知 侍天地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이게 무엇이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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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찾는 여정에 마침표를 찍다.
2009.10.20,
조회 2432
초립쓴30대
같은 직장 동료인 연홍순 성도님을 알고 지낸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연성도님은 2년 전부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며 참진리라고 확신하여 입도하셨습니다. 그후 따님 나탈리와 함께 매일 실천하는 신앙인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