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건 (1/1페이지)
1
충격대예언 메일 한통이 제 인생을 개벽시켰습니다.
2009.10.18,
조회 3224
전득성
“성녀포교단에 지원하여 성직자의 길을 걷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양인수 성도/ 131년 7월8일 입도, 21세, 전남대 써클장, 신안도장
저는 광주에서 태어나 초, 중, 고, 대학교를 광주에서 다니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