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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태어나 진정 사람답게 사는 길
2009.10.22,
조회 2034
초립쓴30대
송민우 | 인천 구월도장 “행복하냐?” 어느 날 문득 친구가 저에게 던진 한마디입니다. 얼굴 한번 보자고 해서 퇴근 후 인천에서 서울까지 두 시간을 운전해서 올라갔는데, 친구가 다짜고짜 이 한마디를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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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을 끌어온 의문이 일시에 해소되다
2009.10.22,
조회 2608
초립쓴30대
이미숙 / 서울 광화문도장 안영배 성도를 처음 본 때는 18년 전이지만, 진정한 그 모습의 그림자라도 본 것은 채 2년이 넘지 않았다는 걸 이제야 느낍니다. 동아일보 공채 후배로, 대학 학번이 같은 동갑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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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찾아온 초등학교 친구
2009.10.20,
조회 1962
초립쓴30대
선용진(18세)/ 인천 부평도장 / 도기 133년 8월 9일 입문 왜 나를 찾아 왔을까? 내가 이사를 했는데도 어렵게 주소를 알아내서 나를 만나러 온 것이다. 사실 우석이는 초등학교 때 우리집에서 하룻밤 잔 기억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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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의지와 자립심은 올바른 신앙의 밑거름
2009.10.19,
조회 2737
초립쓴30대
증산도 그리고 태을주와의 만남 제가 증산도라는 이름 석 자를 처음 들은 것은 여름방학이 끝난 어느 날이었습니다. 친한 친구 중에 예언, 종교, 우주 등에 관심이 많은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다음(D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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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정성으로 천지에 보은하자!
2009.10.19,
조회 2477
초립쓴30대
“변하지 않는 정성으로 천지에 보은하자!”
김미자 성도(29세)/ 도기 129년 7월 22일 입도
제가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대학1년 때 기숙사 생활에서 같은 방을 썼던 친구로 인해서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