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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삶이 있는 동방신선학교에 가다
2023.06.26,
조회 4345
관리자
증산도 안양만안도장 고성아 도생(여,66)저는 인천에서 2남 2녀 중 맏딸로 태어났습니다. 공부를 좋아했고 어려서부터 하나를 들으면 기억을 잘했고 특히 핵심을 잘 정리하였습니다. 친구들에게도 부기를 쉽게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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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 수 없는 인간의 불완전성
2009.10.22,
조회 2462
초립쓴30대
문성숙 / 서울 신촌도장 신은 죽었다 ‘신은 죽었다.’ 생의 철학의 기수(旗手)이며, 키에르케고르와 함께 실존주의의 선구자로 지칭되는 니체가 한 이 말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마음을 대변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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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존재목적에 해답을 준 증산도대학교
2009.10.21,
조회 2436
초립쓴30대
배익현(23세) / 포항 상원도장 / 도기 134년 2월 1일 입도 “나는 왜 살고 있는가”하는 의문이 저를 굉장히 오랫동안 붙잡고 있었습니다. 나는 왜 태어났고, 왜 지금 이곳에서 숨쉬고 있으며, 나의 존재가치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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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찾아온 초등학교 친구
2009.10.20,
조회 1867
초립쓴30대
선용진(18세)/ 인천 부평도장 / 도기 133년 8월 9일 입문 왜 나를 찾아 왔을까? 내가 이사를 했는데도 어렵게 주소를 알아내서 나를 만나러 온 것이다. 사실 우석이는 초등학교 때 우리집에서 하룻밤 잔 기억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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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매진 또 매진하겠습니다
2009.10.19,
조회 2683
초립쓴30대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대동세계를 건설하는 그날까지 매진하겠습니다
박용주(38세) / 도기 120년 6월8일 입도
저는 어려서부터 시골에서 자라서인지 판소리나 농악을 좋아하며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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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중심으로 신앙생활하면서 수행하고 공부해요
2009.10.18,
조회 3433
초립쓴30대
제 나이 열다섯 살,도장중심으로 신앙생활하면서 수행하고 공부해요
염규진(15세) / 연무안심 도장 / 도기 131년 입도
안녕하세요? 연무 안심도장에서 신앙하고 있는 염규진입니다. 제 입도일은 도기 131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