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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을 다녀오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2024.05.14,
조회 3056
김준영
증산도 구미원평도장 이주희 도생(여, 57)심신의 고통으로 보낸 세월저는 종갓집의 외동딸이며, 저희 집안은 1년에 제사를 열세 번씩 지냅니다. 시집와서는 저의 신랑이 8대 독자라 더욱더 정성을 들여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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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행복하고 그냥 좋은 진리
2023.03.30,
조회 3991
김준영
증산도 안양만안도장 김정자 도생(여, 69)🔹사는 게 무엇인지...전북 고창이 고향인 저는 농사가 많은 집에서 7남매 중 맏딸로 태어났습니다. 동생들도 돌보며 농사일을 돕다 보니 학교 공부보단 집안일이 늘 우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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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을 만났습니다.
2009.10.22,
조회 2539
전득성
박민철(남,30세) / 서울 노원도장 / 도기138년 3월 30일 입도 마음의 공허감을 달래기 위해2005년의 여름 그때의 상황이 떠오릅니다. 그해 1월 결혼을 전제로 만나왔던 사람과 헤어진 후 심적 공황상태로 말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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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2009.10.22,
조회 2254
전득성
항상 친구처럼 그리고 친 자매 이상으로 가까이 지내고 있는 최○○ 성도님이 증산도에서 우주변화 원리와 우리 민족의 뿌리역사 등을 공부하고 있다면서, 너무 재미있으니 같이 들어보자고 했습니다. 평소 저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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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해뜰날
2009.10.22,
조회 2120
전득성
인생은 고해라… 행복과 희망과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제 삶의 고독함이 상제님 도를 만나게 하였습니다. 우유부단한 성격에 고집 세고 자존심 강한 저는 ‘불가능은 없다!’ ‘하면된다!’는 자신감으로 살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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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태어나 진정 사람답게 사는 길
2009.10.22,
조회 1832
전득성
송민우 | 인천 구월도장 “행복하냐?” 어느 날 문득 친구가 저에게 던진 한마디입니다. 얼굴 한번 보자고 해서 퇴근 후 인천에서 서울까지 두 시간을 운전해서 올라갔는데, 친구가 다짜고짜 이 한마디를 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