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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건져 살리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2009.10.19,
조회 2306
초립쓴30대
세상을 건져 살리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선형숙 성도 (오른쪽, 33세)/ 서울 신촌도장/도기 119년 2월 12일 입도/
진리를 찾던 젊은 시절 어린 시절 저는 화목하지 않은 가정환경으로 인해 조숙하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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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공사에 쓸모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09.10.19,
조회 2208
초립쓴30대
마침내 증산도인이 되어!
조인복(15세) / 도기 132년 10월 20일 입도 전생에 증산도와 인연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생각하기에 전생에 증산도와 인연이 있나봐요. 어렸을 때 얼핏 기억나는 거지만, 『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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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대의 극적인 만남 증산도는 후회없는 선택
2009.10.19,
조회 2200
초립쓴30대
과연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참된 진리는 무엇일까 오경환(20세)/구리 수택도장/도기 130년 3월 17일 입도
‘과연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참된 진리는 무엇일까’ 하는 고민을 시작하면서부터, 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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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눈을 의식하면, 할 수 있는 일도 안됩니다
2009.10.19,
조회 2167
초립쓴30대
남의 눈을 의식하면, 할 수 있는 일도 안됩니다
정낙헌 / 해룡중 2년 / 도기 127년 1월 23일 입도
어렸을 때가 기억납니다. 엄마손을 잡고 도장에 이끌려 와서 신앙을 하게 되었지요. 그러나 마음 속에서는 의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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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 사람을 꼭 만나게 해 주세요
2009.10.19,
조회 2111
초립쓴30대
“제가 참 사람을 꼭 만나게 해 주세요”
주지혜 (16세) / 도기 131년 5월 3일 입도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주지혜입니다. 서울의 중화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저는 입도한 지 2년이 조금 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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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정성으로 천지에 보은하자!
2009.10.19,
조회 2390
초립쓴30대
“변하지 않는 정성으로 천지에 보은하자!”
김미자 성도(29세)/ 도기 129년 7월 22일 입도
제가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대학1년 때 기숙사 생활에서 같은 방을 썼던 친구로 인해서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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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매진 또 매진하겠습니다
2009.10.19,
조회 2683
초립쓴30대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대동세계를 건설하는 그날까지 매진하겠습니다
박용주(38세) / 도기 120년 6월8일 입도
저는 어려서부터 시골에서 자라서인지 판소리나 농악을 좋아하며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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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영원한 일심
2009.10.19,
조회 2228
초립쓴30대
변하지 않는 영원한 일심
도혜영(32세) / 도기 126년 1월 8일 입도
인연 많은 증산도 제가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친구로 인해서입니다.
당시 저는 기독교를 열심히 신앙하고 있었지만, 마음 한 구석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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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진리의 푯대를 꽂으리라 다짐합니다
2009.10.19,
조회 2161
초립쓴30대
진리의 봉사, 생명의 봉사를 하리라!
성주희(24세) / 도기 129년 11월 19일 입도
증산도를 하면서 달라진 어머니저는 대학교 1학년 겨울방학 때 어머니의 인도로 입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이미 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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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손을 잡고 동남풍을 불립시다.
2009.10.19,
조회 2182
초립쓴30대
하면 꼭 됩니다!
강동범(32세) / 도기 118년 7월 17일 입도
불참어천지용인지시不參於天地用人之時면 하가왈인생호河可日人生乎아.(道典 2:23:1)
깊은 마음의 문을 열고 새 사람이 될지니라. 사람은 때를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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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일깨워 준 이것이개벽이다 책
2009.10.19,
조회 2471
초립쓴30대
김소영(37세) / 서울 신촌도장 / 도기 132년 12월 24일 입도
『이것이 개벽이다』를 읽다가 모골이 송연해져 책을 읽다가 잠이 들었다. 소스라쳐 놀라서 깬 것은 깊은 밤중이었다. 시계는 아마도 새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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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중심으로 신앙생활하면서 수행하고 공부해요
2009.10.18,
조회 3433
초립쓴30대
제 나이 열다섯 살,도장중심으로 신앙생활하면서 수행하고 공부해요
염규진(15세) / 연무안심 도장 / 도기 131년 입도
안녕하세요? 연무 안심도장에서 신앙하고 있는 염규진입니다. 제 입도일은 도기 13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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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상제님께 돌아가야 한다
2009.10.18,
조회 2629
초립쓴30대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도장이라면 희망은 있다
김은정(33세)/ 서울 목동도장 2구역 포감/ 도기 125년 9월16일 입도
예전의 화곡도장이 목동도장으로 이름을 바꾸어 새출발한 지도 어언 2년의 세월이 흘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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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것을 개벽시킨 진리서적
2009.10.18,
조회 2492
초립쓴30대
강인찬(44세)/ 원주 명륜도장/ 도기 131년 12월25일 입도
인생의 목적을 깨닫게 해준 은혜 임오년은 제겐 너무나 소중한 해였습니다. 온 우주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한해였습니다. 상제님께서 가르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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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리를 만나기 위해 내가 이제껏 살아왔구나!
2009.10.18,
조회 2910
초립쓴30대
윤형수(38세) / 道紀132년 4월24일 입도 /서울 신촌도장
풍요로운 생활 속에서도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에 대한 갈급증 입도소감문을 쓰면서 저의 짧은 생애를 떠올려 봅니다. 고등학교 시절, 공자의 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