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꽃혀있던 칼이 빠져나가는 체험

진실무망 | 2017.02.21 09:47 | 조회 4754

❋ 몸에 꽃혀있던 칼이 빠져나가는 체험 ❋ 




<부산중앙도장 이주호 도생님 도공체험사례>
부산중앙도장 김막래 도생님 신유 기원치성시 체험사례입니다.

한응섭 수호사님께서 부산중앙도장으로 부임해오시고부터 꾸준히 도공을 하였고, 도공때마다 종도사님 성음에 맞춰서 태을주도공과 북도공을 병행해 왔습니다. 또 틈틈히 기원제물치성도 하였습니다.


그 날은 중앙도장 김막래 도생님의 건강회복을 기원하는 제물치성을 드리는 날이었습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많은 도생님들이 오셔서 같이 기도하며 건강회복을 염원하였고, 저 역시 김막래 도생님의 건강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하였습니다.


그런데, 한응섭 수호사님께서 기원치성 축문을 독축하실때 갑자기 신안이 열리면서 김막래 도생님 몸에 꽃혀있는 검은 색의 긴 칼이 보였고, 이 칼이 쑥 빠져나오면서 김막래 도생님 주위를 빙빙 돌더니 하늘로 솟구쳐 올라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치성이 끝나고 여쭤보니 ‘도공을 할 때 평소와 다르게 이해할 수 없는 힘이 나면서 신명나게 도공을 했다.’고 하셨고, 이전보다 훨씬 몸이 좋아지셨다고 했습니다.


<부산중앙도장 이석종 도생님-김막래 도생님 아들>
어머니(김막래 도생님)는 20여년전부터 몸이 안좋으셨습니다.

10여년 전쯤에도 전신이 아프면서 고비를 넘기셨는데, 저승사자가 와서 “이제 때가 됐으니까 가자”고 했답니다. 어머니와 저승사자가 싸워서 간신히 사자를 돌아가게 하였는데 돌아가면서 “다시 찾아오겠다”고 하더랍니다.


신유 기원치성을 하기 얼마전에도, 길을 걷다가 눈이 쌓인 곳에서 미끄러져 넘어지셨는데 머리를 ‘쿵’하고 심하게 부딪치면서 위험한 고비를 넘기시기도 했습니다.


신유 기원치성을 하는 날, 몸이 안좋으셔서 옆에서 부축을 하고 도장으로 모시고 갔는데 도공을 하실 때 너무나 밝고 신나게 도공을 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는 몸이 너무나 좋아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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