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어깨에 큰 신장 두 명이 서 있었습니다.
전주경원 김현주 포정님 (전주경원도장 책임자)
전주덕진도장에서 전북지역 연합도공을 할때였습니다.
처음에 맨 앞자리에 앉아서 '지기금지원위대강'을 외우며 도공에 집중을 하고 있는데 저의 양어깨에 엄청나게 큰 신장 2분이 서 계시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한분이 ' 왜그리 앉아만 계시오~? 일어나 도생들에게 기운을 같이 불어 넣어주시오~'하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순간 저는 '제가요?..' 하며 주저하는 마음이 잠깐 들었는데 저절로 몸이 일어나며 도생들 모두에게 한응섭 도공법사님과 같이 강력한 기운을 불어 넣어주겠다는 마음으로 성전주위를 돌면서 도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지점에 이르면 슬픈 마음이 들면서 울음이 났는데, 신비하게도 그 주위 도생님들이 모두 울면서 도공하는걸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모르게 신장들에게 큰소리로(영적으로) 외치고 있는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 ~~전주전북지역도 좀 많이 살려주셔야 할 것 아닙니까~? 다 죽이실랍니꺼~? !!
신장들에게 강하게 항의(?)하는 외침이 저절로 내면에서 나오며 한 없는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성전을 쭉 돌다가 어느 지점에 신이 나서 보면 근처 도생들이 무아지경에 빠져 도공을 하고 있는게 보였습니다.
또한 집중하지 못하고 기운이 흘러나가는 도생들에게는 기운을 다시 환기시켜주며 집중을 유도해주는 식으로 도공 내내 관리감독을 하였습니다.
'명덕관음팔음팔양과 복록성경신아와 수명성경신아'는 직접 제가 마이크를 잡고 도공 주관을 하기도 하였는데, 전주경원도장에서 주관할때와는 또 다른 강력한 기운이 같이 하고 있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한응섭 도공법사님이 '아마도 두 신장은 법사신장인듯 하다'고 하였습니다. 보은
댓글 0개
2019.01.17 |
5609 읽음
태을주수행
|
2019.01.03 |
6245 읽음
도공체험
|
2018.11.22 |
6546 읽음
도공체험
|
2018.10.15 |
6360 읽음
태을주수행
|
2018.09.28 |
5446 읽음
도공체험
|
2018.09.27 |
6919 읽음
태을주수행
|
2018.07.26 |
8795 읽음
태을주수행
|
2018.07.12 |
31182 읽음
완전호흡법과 태을주 수행
[1]
태을주수행
|
2018.07.11 |
15219 읽음
도공체험
|
2018.07.02 |
13508 읽음
도공체험
|
2018.06.01 |
6814 읽음
도공체험
|
2018.05.30 |
10986 읽음
도공체험
|
2018.05.03 |
6228 읽음
도공체험
|
2018.04.02 |
9585 읽음
태을주수행
|
2018.02.26 |
6212 읽음
도공체험
|


인쇄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