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상종도사님을 뵈었습니다

진실무망 | 2017.03.30 10:13 | 조회 3672

용인신갈도장 이00 도생님

저는 2월 26일에 입도한 도생입니다. 도장에 방문한 이후 21일 정성수행과 함께 꾸준히 수행을 해왔습니다. 


제가 증산도 진리공부를 시작하기로 한 첫날, 입문식을 올리게 되었는데 그 날의 체험담입니다. 


수행 도중에 오른쪽 태모님 신단 옆으로 저 멀리 오솔길이 쫙 펼쳐졌습니다. 그 길을 따라 하얀 도포와 신을 신으신 분이 제 앞까지 다가오시는 걸 두 번이나 보았습니다. 


다음날 신단에 모셔진 태상종도사님의 성용을 보고 그 분이 태상종도사님이시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할 때면 백회로 기운이 쉼 없이 쏟아져 내리고 양팔로 얼음처럼 차가운 기운이 타고 올라오기도 하였습니다. 





평소 육체노동을 해야 되는 고된 일과로 등과 척추부근이 뻐근하였는데 수행 후에는 항상 시원하고 개운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도장에서는 수행할 때는 조상님들이 함께 수행을 하시며 큰 기운을 내려주고 계십니다. 입도를 앞둔 몇 일전에는 상제님 신단에 올려둔 제 도적부를 살펴보시던 태상종도사을 뵈었습니다. 


평소 일상생활에서 안 좋은 기운들을 간혹 보여 마음이 불편하였는데 태을주와 운장주, 개벽주를 틀어놓고 읽게 된 이후로는 부정적인 안 좋은 기운들이 싹 청산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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