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돌아가신 고모님이 함께 도공을 하다

진실무망 | 2017.04.14 14:38 | 조회 3652

익산신동도장 임OO 도생님 (남, 25)


도공시에 ‘지기금지원위대강’ 주문을 읽으면서 몰입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다가 점점 소리가 다 사라지면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다만 도공법사님의 주문 소리만 들렸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어린 여자아이가 ‘지기금지원위대강’을 따라 읽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당시 모친(오채연 도생)께서 ‘시직선조 조상해원 천도치성’을 위해 새벽 정성수행을 도장에서 하고 계신 중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저의 체험 이야기를 들으시고는 9살에 돌아가신 나의 고모님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도공을 하는 도중 정수리 부분에서 따뜻하면서도 무언가가 누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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