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님께서 나타나셨어요” 外
진실무망 |
2017.09.08 15:14 |
조회 4482
대구대명 어포 심00 도생님
도장에서 북소리에 맞춰서 눈을 감고 도공하는데, 갑자기 환한 밝은 빛이 나면서 앞에 상제님께서 나타나셔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장하다'고 하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너무놀라서 눈을 뜨고 10초 정도 두리번 거렸어요.
엄마가 '도공 그만하고 집에 가자'고 하셨는데 10분만 더 하고 가자고 하고 다시 눈을 감고 도공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상제님이 보이지 않았어요.

평택합정 청포 김00 도생님
태을궁 수행을 하면서 상제님과 광명을 보았습니다.
상제님께서 "평소에 수행을 잘하여라. 흐름 끊기지 않고 쉴 틈 없이 하라"고 말씀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해와 달도 보았습니다.
인천주안도장 어포 옹OO 태을랑
오늘 도공을 시작할 때 신단쪽에 폭포가 쏟아내리는 바위 섬이 보였어요.
신단이 바위처럼 변했는데 그 바위 꼭대기에서 물이 폭포처럼 내렸고 성도님들이 방석째로 떠서 모두 폭포 속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그 폭포 안에 하얀 색 옷을 입은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차례차례 한 명씩 머리를 쓰담쓰담해주셨어요.
머리를 쓰다듬고 나면 상쾌하면서 뭔가 부드러운 느낌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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