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와 도장에 감사합니다

상생정보 | 2017.10.28 15:01 | 조회 4709

충주성서도장 김OO 도생님 (49세,여)

 

천도식 준비로 100일 새벽 수행을 매일 하였습니다. 천도식 3일전, 시어머니께서 난생 처음 조상님들이 많이 모이셔서 어떤 옷을 만지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천도식 날이 되었고 참석하신 시어머니께선 너무 놀라하셨습니다. 그리곤 며느리에게 잘하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꿈에서 조상님들이 만지던 옷이 조상 신단에 올려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김OO 도생도 천도식 날 가족이 6명이나 참석하였고, 가족들 모두 정말 며느리와 도장에 감사한다며 고마워했습니다.

댓글 0개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댓글쓰기 - 타인을 비방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댓글의 등록을 삼가주세요.
(이름) (비번)
259개(12/18페이지)
선려화 수행(포스트)
2017.09.08 | 5549 읽음
태을주수행
2017.09.06 | 7629 읽음
태을주수행
2017.08.04 | 6455 읽음
도공체험
2017.06.26 | 18099 읽음
태을주수행
2017.06.23 | 5070 읽음
도공체험
2017.06.20 | 5513 읽음
도공체험
2017.06.19 | 4480 읽음
도공체험
2017.06.12 | 4310 읽음
도공체험
2017.06.12 | 6614 읽음
도공체험
2017.06.09 | 5466 읽음
태을주수행
2017.06.08 | 5168 읽음
태을주수행
2017.06.08 | 4237 읽음
태을주수행
2017.06.01 | 4509 읽음
도공체험
2017.05.31 | 4520 읽음
도공체험
2017.05.26 | 5351 읽음
도공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