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와 도장에 감사합니다
상생정보 |
2017.10.28 15:01 |
조회 4708
충주성서도장 김OO 도생님 (49세,여)
천도식 준비로 100일 새벽 수행을 매일 하였습니다. 천도식 3일전, 시어머니께서 난생 처음 조상님들이 많이 모이셔서 어떤 옷을 만지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천도식 날이 되었고 참석하신 시어머니께선 너무 놀라하셨습니다. 그리곤 며느리에게 잘하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꿈에서 조상님들이 만지던 옷이 조상 신단에 올려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김OO 도생도 천도식 날 가족이 6명이나 참석하였고, 가족들 모두 정말 며느리와 도장에 감사한다며 고마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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