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들어오게 하려고 120년 걸렸다. 外
증산도 평택합정도장 도공체험 사례 모음
김OO 태을랑(남,43세,교무종감,부포감)
왜 자꾸 바닥까지 떨어뜨리시는지 이유를 알고 싶어서 간절히 기도 했더니 "근본신앙 철저히 하라"고 하시고 “봉사 봉사 봉사” 라고 말씀 하시면서 "절대 남을 군림하려 하지 말고, 나를 비우고 겸손하라"고 신명님이 말씀 했습니다.
(독행천리 백절불굴) 태상종도사님께서 "나는 천리를 다녔지만 너희들은 백리만 다녀도 몇 육임을 다 짤수 있고 성공 할수 있다." 또 "백리 십프로만 뛰어라 그러면 성사재인할 수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도공수행 입공 치성때 성전 오른쪽에 각 조상 대표선령님들이 쭉 자리에 한 줄로 앉아계신 모습을 봤습니다.
치성때 도생이 방석에 앉은 후 뒤에 앉으시고, 도장에 참석 못한 자손의 선령님은 뒤에서 방석에 앉지도 못 하시고 서서 치성에 참석하시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천OO 태을랑(여,59세,교무도군자,수석포감)
기운이 너무 세게 내려 와서 감당 할 수가 없어서 옆으로 자꾸 쓰러지고 넘어졌습니다.
김OO 태을랑(여,59세,교무종감)
다리 근육이 찢어져서 수술 했는데, 아픈 다리에서 뜨거운 기운이 많이 나와서 신유가 되었습니다.

홍OO 태을랑(여,60세,녹사장,수석포감)
맨 뒤에 앉아서 했었는데, 일어서서 “으쌰 으쌰” 하는 소리가 계속 나오면서 도장 전체의 도생들을 격발시키게 하는 듯한 추임새와 손바닥을 크게 두드리면서 거의 끝까지 장단을 맞추었습니다.
변OO 도생(여,53세,무품계)
이번 10월에 입도한 신입도생입니다. 도공 수행중에 할머니께서 오셔서 “내가 너를 증산도에 들어오게 할려고 120년 걸렸다. 네가 교회 다녀서”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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