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님과 선령신들이 내려다보셔

상생정보 | 2018.09.28 14:35 | 조회 5357


안양만안도장 오00 도생님

도장에서 저녁에 혼자 도공 수행을 하던 중 돌아가신 할머니가 보였습니다.

 

곁에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며 "잘한다. 더 열심히 해라. 너희 아빠도 신앙을 같이 할 수 있도록 네가 더 노력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감사한 마음과 죄송한 마음에 가슴이 메어 와 한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포항대신도장 박00 도생님

작년에 형부가 암으로 돌아가신 이후에 언니의 건강이 안 좋아져서 가족들이 많은 걱정을 하였습니다. 6월 24일 태을궁에서 도공을 하는데 친정어머니 음성이 들렸습니다. "고맙다, 걱정하지 마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먹만 한 크기의 활짝 핀 황금색 꽃이 보였습니다.

 


 

고양마두도장 이00 도생님

올해 상제님 어천치성절에 태을궁 좌측 하늘에서 상제님과 함께 여러 선령신들게서 내려다보고 계시는 걸 보았습니다.

 

그리고 8월 15일 군령일에는 상제님 어진 속 용안의 눈을 바라봤을 때 놀라운 기운이 머리부터 등골을 따라 몸 전체에 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몸 전체에 전율과 흥분이 일어나고 무서운 느낌이 들었지만 저는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아직도 이 기운이 남아 평소의 저와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포교에 대한 열망이 일어나 저도 모르게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으며, 이제 정말 포교에 나설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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